안녕하세요. 아기곰 사랑해 서포터즈 똘이맘 입니다.^^ 오늘은 저희집 책장의 변천사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사실 저희집은 브랜드 몰빵인 집이라....::^^ 메인은 프뢰벨&키즈스콜레가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한우물만 파기.. 그게 바로 저희집이라죠?? 책장을 소개 하기에 앞서 저희집 보유한 책 목록을 먼저 간략히 써보도록 할게요. *한 솔 - 핀덴 베베, 핀덴톡톡, 핀덴 자연관찰, 핀덴 창의놀이, 핀덴 전래동화 *프뢰벨 - 토탈시스템 012퍼펙트, 토탈잉글리쉬 퍼펙트(스텝~플라이 풀구성), 에듀1(토탈 구성에 있지만 별도구입), 전래동화(뉴세계전래 포함), 예술탐험시리즈(명화), 에듀매쓰, 사고력매(수학교구로 현재 단종), 뉴컨셉동화, 리딩토탈048, 리딩토탈084 까지 풀로 구매^^ *키즈스콜레 - 밤비노루크, 만지는수학, 크리7, 폴리엠, 브레인픽스텝1, 브레인픽스텝2, 큐베토코딩, 플레이송스, 더 그림책 브레인, 더 그림책 아트, 더 그림책 매쓰, 야호자연아, 스텝스, 사파리똑똑모두누리 한글판, 사파리똑똑모두누리 영어판, 책보의 지구별 여행, 맥밀란퍼스트시리즈, 사이언스메이커, 그리스로마신화, 정글비트, 마이퍼스트월드, 발밤발밤 옛이야기, 마마파파 세계명작, 말랑패밀리, 마인드셋, 경제브레인, 문해력컬렉션, 어휘력 플러스, 천개의바람 첫역사 세계사, 천개의바람 첫역사 한국사, 잉글리시 스토리 하우스 등등등 (못적은 책이 있을수 있음)... 키콜도 거의 전라인 구매!!^^ 큰틀의 책들은 이렇게 있고 이외에 영어 원서, 단행본 쁘레네 리서치 등등등,,, 책들의 양이 어마무시할정로 지~~~인짜 많아서 일일히 나열하기가 힘들정도 입니다.. ㅎㅎ -------------------------------------------------------------------------------- 1. 책육아의 첫 스타트는!! 핀덴으로 ^^ 아이가 100일 무렵 베페에서 만난 핀덴!! 베페에서 핀덴책을 유독 잘봐서?? 영업을 당하고 .. 다음날??? 영사님 오셔서 바로 계약한 나란 엄마 하핫😂 베베와 톡톡을 들이면서 7개월에 자연관찰, 창의놀이, 전래까지 풀로 들입니다. 아이가 충분히 즐겁게 보았고 영사님도 이것저것 자료를 많이 챙겨주셔서 책육아의 첫 스타트를 순조롭게 출발했답니다. 이렇게 시작한 핀덴은,,, 아직도 방출되지 못하고 둘째가 열심히 보고 있어요. 2. 드디어 마의 12개월이 되어 난이도 업업!! 이제 본격적인 책육의 길을 들어서게 됩니다. 바로 바로 프뢰벨과의 만남.... ㅎㅎㅎㅎ 아이가 12개월이 되면서 부쩍 인지도 늘고 활동량도 늘기 시작하는 단계, 또 한편으로는 복직을 앞두고 있어서 아이한테 복직으로 인해 빈자리를 메꿀만한게 필요했고 돌고 돌아~ 프뢰벨? 이란 말이 있듯이 프뢰벨을 들입니다. (마침 신랑 건강검진을 따라 갔는데 그 건물에 프뢰벨센터가 있었고? 이것은 인연??? 영사님이 잘 설명도 해주셨고? 그 다음날 집으로 와서 다시한번 설명듣고 한번에 콜!! ) 심지어,,, 프뢰벨 토탈부터 영어토탈까지 들입니다. 그러면서 시작된 프뢰벨과의 인연! 지금까지 너무 수업을 잘 하고 있고? 너무 만족하는... 다시 그때로 돌아가도 프뢰벨은 무조건 고고고!! 입니다. 3. 17개월??? 17개월쯤.. 프뢰벨에서 신상 런칭? 두둥! 그리하여 리딩토탈과의 만남.... 048을 들입니다. 제가 샀을 당시 첫 런칭이고 연령대가 어려서 048을 살때 다시 반환하지 않는, 이의제기 하지 않겠다고 동의서를 쓰고 들입니다. (지금은 토탈 사면서 거진 같이 들이는 편이고 아예 IB로 나왔지만요 ㅎㅎ) 그렇게 들여서 리딩토탈까지 아주 야무지게?? 악착같이??? 독후활동까지 하면서 활용을 하게 됩니다. 잠자리 독서로 너무 만족스러웠고 지금도 잠자리독서로 쭈욱~ 쓰고 있어요. 4. 24개월~30개월 여기서부터는 키콜과의 인연이?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사실 잘 모르고 인스타에 우연히 뜬 한 피드를 보고 정글비트 하나를 삽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뭔가 관리도 안되고 진짜 워크지만?? 이더라고요. 그러다가 인천 베이비페어에서 지금의 지점장님을 만나며 본격적으로 키콜의 늪에 빠지기 시작합니다. 100일독서의 첫 스타트로 밤비노루크와 만지는 수학을 했는데요. 생각보다 할만 하더라고요?? 오 괜찮은데? 포인트도 주네? 이러면서 200독 300독 하다 보니 500독까지 해오고 성공했더라고요!!! 할때는 힘들지만 하고나니 정말 뿌듯하고 아이들이 기특하더라고요? 아이의 일생을 간략히 큰 틀로 책을 넣어 보았습니다. 물론 책의 양이 중요한건 아니나 저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많은 독서를 충분히 영아기부터 할수 있었고 둘째는 완성된 환경에서 태어나니 받아들이는 자체가 더 빠르더라고요. 이처럼 책육아 환경의 중요성을 매일같이 깨닫고 있고... 키콜 600독도 시작했답니다? ㅎㅎㅎ 힘든 시기를 지나니 아이들의 아웃풋이 훅훅 나오기 시작하고 책을 사랑하는 아이들로 잘 성장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엄마로서 부족한 부분은 방문수업도 아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어요. (방문수업 해주시는 선생님은 워킹맘에게 너무 감사할 뿐이죠 ㅎㅎ) 저희 아이들이 하고 있는 방문수업도 살짝 말씀 드리자면.... 월요일 - 프뢰벨 정통은물+에듀매쓰(첫째) / 프뢰벨 토탈수업 (둘째) 화요일 - 프뢰벨 영어수업 (첫째) / 프뢰벨 영어수업 (둘째) 금요일 - 쁘레네한글+놀이동화(첫째) / 쁘레네 한글+리서치수업(둘째) ※오늘도 책육아 하는 엄마,아빠들 화이팅 입니다.!!!^^
프뢰벨과 키콜👍 진짜 궁금하던 책들이 가득한 책장🥹
프뢰벨과 키콜의 궁금증은 ! 똘이맘님에게 물으세욧!ㅎㅎ
워킹맘이라 힘드실텐데 책육아 환경조성! 최고네요~!! 게다가 아이들이 아웃풋이 훅훅 나오기 시작한다니 엄마가 노력한 보람이 엄청 날것같아요!! 👍👍
우와~ 완전 제 롤모델이세요 😍 저도 어릴때 책으로 둘러쌓여 자랐는데 너무 즐거웠거든요!
정말 똘이맘님네는 미니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