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livre des odeurs et des couleurs 책 11종 후기입니다! 시리즈가 인기많아서 한국어. 영어 버전도 있는데 저는 프랑스어 원서로 어렵게 모았어요 ㅎㅎㅎ 한국어 번역된 책도 우연히 봤었는데 아마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있을것 같아요! 제가 전 시리즈를 모은 이유는 방귀냄새책 (나쁜냄새) 때문인데 ㅋㅋㅋ 이게 아기들이 그렇게 웃겨한다고 하더라구요 🤣 총 11종의 시리즈인데 각각의 책마다 메인 주제가 구분 되어 있어요. 내지의 왼쪽은 색깔별로 구분된 주제 단어와 귀여운 일러스트 오른쪽은 향기를 맡을 수 있는 페이지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향기 페이지는 작은 구멍이 뚫려있어서 손으로 살짝 긁어 냄새를 먼저 맡고 오픈하면 어떤 냄새인지 맞춰볼 수 있어서 아이들의 상상력도 자극해주는것 같아요. 나쁜냄새 시리즈는 ㅋㅋㅋ 무서워서 아직 못 맡아봤지만 다행히? 마지막 페이지에 어떤 냄새들이 있었는지 한눈에 정리되어 있어서 ㅋㅋ 저도 상상만 해봤답니다 😂 영유아 수준에 맞춰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하는 단어로 구성되어 있어서 하나씩 꺼내 읽어주면 은근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하용이는 아직 5개월이라 냄새는 저만 맡아보고 색깔 페이지만 보여주고 있는데, 통닭구이 냄새가 진짜 맛있는 고기 향이 나서 엄청 신기했어요 ㅎㅎ 꽃향기도 인공적인 느낌이 아니라서 거부감 들지 않아 좋았습니다! 구성이 많아서 자세한 내용은 하단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으세요!
프랑스 원서 방귀냄새 책이라니 ㅋㅋㅋ 너무 신기해요!! 아이들한테 인기만점이라니 저도 용기내서 맡아보고싶네용 ㅋㅋ🙈
쓰레기. 상한 우유. 더러운 양말. 스컹크 방귀 등등 ㅋㅋㅋ 뭔가 용기가 안나서 못 맡겠더라구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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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신기한 향기책이네요!!
한국에도 비슷한 도서가 있었는데 이 시리즈가 더 구성이 재미있는것 같아 모았어요 😁
우와 프랑스 원서라니~향기책은 언제나 신기한거 같아요❤️
맞아요 ㅎㅎ 어른인 제가 읽어도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와 프랑스어라니+_+ 혹시 프랑스어를 들이신 사유가 있을까용!(어머님이 프랑스어를 잘하실꺼같아요💟) 멋지기도하고 궁금합니다☺️
제가 프랑스에서 유학했고 자주 가는데 언어는 2세 이전에 노출하는게 가장 빠르게 습득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틈날때마다 하나씩 모아서 보여주고 있어요 ㅎㅎ
오모 너무 신기한책이에요!!
조금 나이가 더 들면 재미있게 가지고 놀 것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