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삐의 첫 인지책은 하뚱 톡톡북으로 시작했어요!! 아이들에게 실사책을 보여주면 인지발달과 함께 언어발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서 책에 관심이 생긴 요즘 자주 노출을 해주고 있어요! 특히나 톡톡북은 배경 필름지도 있어서 동물이나, 사물에 배경 필름지를 갖다대주며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 시키기 좋더라구요! 아직 어린 개월수의 아기들은 글밥이 많은 책 보다는 실사 위주의 그림책 보여주시는것도 추천해요!
하뚱 톡톡북 필름지 아이디어가 진짜 좋은 것 같아요!! 볼때마다 감탄중이에요ㅎㅎ
하뚱 톡톡북 저도 잇자나요.ᐟ .ᐟ 아기가 잘 보는거 ㅇㅈ ?! 그나저나 해삐 두상 오ㅑ케 이쁜가요
우와 첫 실사책 넘 좋은데요? 아기 사물인지능력에 도움이 된다해서 저도 실사카드나 책 들였어용♥️
하뚱이 진짜 괜찮은게 많아요!
배경 필름지 있는 톡톡북이라니! 정말 재밌겠는걸요! 실사는 낱말카드로만 노출해주고 있는데, 실사책도 눈길 가네요👀👀
오~필름지라니 넘 좋네요👍
하뚱 톡톡북은 다 영어만있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