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아기와 함께하는 감정 그림책, 서천꽃밭 어린이 동화 📒 우리 쑥쑥이는 아직 6개월이라 책 내용을 온전히 이해하기는 어렵지만, 예쁜 그림체 덕분인지 책을 유심히 바라보며 책에 열심히 집중하더라고요! 👀💛 📖 서천꽃밭 어린이 그림동화는 제주 신화 속 서천꽃밭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서천꽃밭은 제주 신화 속에서 특별한 꽃들이 자라는 곳인데요, 여기에는 웃음꽃, 울음꽃, 불붙을꽃, 희망꽃 등 각기 다른 색깔과 감정을 가진 꽃들이 가득해요. 🌷🪻🌼💐🌺 이 꽃들은 단순히 예쁜 꽃이 아니라, 각각의 감정을 상징하는 특별한 존재예요.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감정의 이름을 익히고, 다양한 감정을 경험해 볼 수 있어요 😊 💡 이 책의 특별한 점! ✔️ 감정을 꽃에 빗대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 마음 감정 스티커 놀이로 직접 감정을 표현해볼 수 있어요 🎨 ✔️ “너는 어떤 꽃이니?“라는 질문을 통해 아이와 특별한 대화를 나눌 수 있어요 💬 이 책은 3세 권장 도서라 우리 아기와 함께 대화하며 읽기는 어려운 책이지만 조금씩 자라면서 자기 감정을 잘 알아갈 수 있도록 천천히 자주 노출해주고 싶어요. 📕📒📗 그림체가 따뜻하고 예뻐서 우리 아기가 지금부터 잘 봐주니 너무 고맙더라구요! 벚꽃이 피고 봄이 시작된 요즘,🌸💛 우리 아이들에게 여러 꽃들도 소개해주고 꽃에 빗대어 감정까지 알려주고 싶은분들이 있다면, 서천꽃밭 책 추천드려요 🤍
그림 너무 몽글몽글 예쁜거 같아요~
그림이랑 색감이 넘 예쁘네요
수채화로 그려진 그림이 너무 따뜻하고 사랑스럽네요!!! 수채화 특성의 색이 섞이는것까지⋯ 물의 부드러움과 색의 따뜻함 속에서 감각이 깨어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