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돌이라니..... 시간 참~ 빠르네요. 아이가 12개월이 되면서 책육아를 위해 새로운 책을 찾아 보고 있었는데 마침 어스본 태엽북이 할인하고 있어 얼른 구매해보았어요^^ 정가는 35000원인데 할인하면 2만원대로 살수가 있어요~ 도착해 열어보니 정말 크고 두꺼운 책이더라구요ㅎㅎ 그리고 장난감 기차도 있고 입체 기찻길도 분리되니 저는 책보단 장난감의 느낌도 살짝 있었어요^^ 안에는 5페이지인데 첫장만 빼고 나머지 4장에 기찻길이 되어있어요. 그리고 기찻길들은 분리가 되어 하나의 커다란 기찻길로 만들수가 있답니다^^ 그리고 어스본 태엽북은 종류가 다양한데요~ 새싹이가 빨간색을 좋아해 고른 칙칙폭폭 기차!! 새싹이가 어스본 태엽북을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까 궁금했답니다~ 태엽소리를 내며 지나가는 기차에요~ 새싹이는 기차따라 눈길이가며 신기해하고 기차를 계속 잡고 싶어했어요ㅋ 그래서 꼭 레일이 아니어도 어디서든 태엽을 감고 기차를 내려놓으면 좋아하고 잡고 다녔어요~ 책보다는 기차에 흥미가 커보였어요~ 책은 엄마 만족ㅋ 저는 마음에 들었거든요ㅎ 이렇게 입체 기찻길 4개를 연결하면 이런모양이 나오는데 길다란 기찻길을 보니 새싹이가 관심을 가지고 잘 보더라고요^^ 그런데 너무 길어 중간에 태엽을 또 감아야해요ㅋ 전부터 사고 싶던 어스본 태엽북이었는데 사고보니ㅎㅎ 엄마가 더 좋아하는 책이 되었어요ㅋ 그리고 새싹이는 일단 기차에만 흥미를 많이 보이고 레일 따라 가는 부분은 좀 더 크면 더 잘 가지고 놀것 같아요~
테엽북 넘 신기한거 같아요~
저도 너무 신기했어요~~
와아 길게도 펼칠수 있는거였군요!! 태엽북 신기하다 생각했는데 너무너무 탐나요!!!🫢🤍🤍
저는 버스가 탐나서 또 구매할까 고민중이에요^^ 종류별로 배경도 다 달라서ㅎㅎ
우와 태엽북 처음 보는데 퀄리티가 엄청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