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뢰벨 영아다중을 이어 두 번째 전집은 명화책으로 유명한 아람북스의 베이비올 명화음악으로 구매했어요. 오감 발달 그림책 답게 구성이 아주 알차고 놀이 하며 명화와 음악을 함께 익힐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책도 만듦새가 좋아서 곧 구강기인 아기에게도 괜찮늘 것 같아요. 아직 100일이 안된 아기라 영아다중 책만 노출중인데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다른분들은 어떻게 활용중인지도 궁굼하네요^^
저희애기는 4개월 부터 노출했는데, 터미타임할때 펴놓고 같이 읽어주고 노래부르고 그랬어용♡ 노래 좋아서 금방 익혀서 부를수 있어요♡악기카드는 플카로 이용중입니다 ㅋㅋ
플카가 어떤건지 궁굼해요! ㅎㅎ..
아기랑 하는 플래쉬카드놀이예요. 특히나 우뇌발달에 좋다고해요!ㅎㅎ저는 아기 5개월때부터 했는데, 지금도 제일 좋아하는 놀이예요 ㅎㅎ
저는 세이펜으로 악기카드 소리 들려주기도 하고 책도 읽어주는데 의외로 국악에 관련된 책 퀄리티가 좋아서 제가 더 자주 보는중이에요 😆
그림카드는 아빠차트에 꽂아두고 노출하기도 하고 악기카드는 세이펜으로 소리 들려줘요!!! 명화음악 너무 좋아여~
저도 이번에 명화음악 샀는데 너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