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다른 주제의 책들을 섞어서 보여주다가 오늘은 어떤 책을 읽어줄까 고민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랜만에 한가지 영역의 책들만 뽑아서 읽어주었습니다 ㅎㅎ 저처럼 어떤 책을 읽어줄지 고민이신 분들은 베이비올 라인처럼 영역별로 세분화 된 책들이 많이 도움되는것 같아요. 그리고 후작업 하지 않아도 책기둥에 책 주인공들 얼굴이 인쇄되어 있어서 아기가 스스로 책을 선택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 저희 아기는 곧 6개월이 되는 시점인데 3개월부터 책육아를 했더니 요즘 제가 읽어주는 자세나 책을 읽는 행동을 모방하고 있어서 너무 뿌듯합니다 ㅎㅎ 베올 아기 언어영역은 사운드북 1권과 조작북 6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책은 사운드북인 잡았다, 꼬리 그리고 안녕 책입니다. 두 권 모두 채도가 높고 그림의 형태가 명확하다는 특징이 있는데, 확실히 집중하며 잘 보는 중이에요. 특히 사운드북은 동물 울음소리가 나서 5개월부터 노출 중인데 ㅋㅋ 강아지 고양이 소리를 누르면 저희 집 강쥐들이 난리가 난답니다 ㅋㅋㅋㅋ 아직 플립북이나 내용의 이해가 필요한 책은 제가 대신 읽어 주고 있지만 돌쯤 되면 거의 모든 조작은 스스로 가능 할 것 같아요 ㅎㅎ 최근에는 선호도도 명확해져서 책 골라주는 재미가 생겼어요 😄
베이비올 아기 돌지나도 넘 잘보더라구요~~👍
앗 다행이에요 ㅎㅎㅎ 지금은 제가 보여주는 정도인데 어느날 아기가 스스로 책을 꺼내오면 너무 뿌듯할 것 같아요 😍
아구 귀여워.... 저도 비슷한 영역의 책들을 읽어주는 날도 한번 가져야겠네요 ~ ㅎㅎ
가끔 책장앞에서 고민되는 날이 있더라구요 🤣
오 영역별로 읽어주는것도 괜찮네요!
한가지 주제로 읽어주면 통일성도 있어서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