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베이비올 수과훅 수령 후기에 이어 저희 아가랑 함께 아람북스 베이비올 수과학 책을 읽어본 후기를 간략히 적어봅니다! 저희 아가랑 가장 많이 읽은 책은 바로바로 ❛하나를 더하면❜ 이었는데요! 동물 친구들이 하나씩 자동차에 올라타면서 '하나 더하기' 개념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내용인데요. 리본을 쭉- 당기면 자동차가 길어지며 동물들이 늘어나는 조작에 쫀득이(저희 아가 애칭)는 꺄르르 웃으며 반복해서 당기고 또 당겼어요ㅋㅋ 책을 읽으며 "한 마리~ 두 마리~" "이제 몇 마리일까?" 숫자 세어보는 놀이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더라고요! 또 ❛손가락을 쏙❜ 책은 손가락 구멍에 손을 넣으며 1~5 숫자 개념을 배우는 책인데, 쫀득이는 엄마 손가락을 쏙쏙 집어 넣어보면서 즐겁게 놀이했답니다. 과학 영역 중에는 ❛내 손은 대단해❜ 책을 흥미로워했어요. 책장을 넘길 때마다 손이 하는 다양한 역할이 나타나 "까꿍!" 하며 같이 웃으며 넘겼답니다. 베이비올 수과학은 책 하나하나가 직접 만지고 조작하며 배우는 즐거움이 있어서 아기가 집중하고 좋아하는 시간이 확실히 길어졌어요. 다음 글에서는 책과 연계한 수학 놀이 활동 이야기 들려드릴게요ෆ 감사합니다!
조작북이 잘되어 있으면 어린 월령 아기들이 흥미 가지기에 확실히 좋은 거 같아요~ 저는 샘플책만 받아봤는데 그냥 읽어주는 것보단 놀이처럼 읽어주면 더 반응 오더라구용ㅎㅎ 같은 24년 생이지만, 쫀득이 생일이 6개월이나 빨라서 형님(?)의 후기처럼 참고하고 갑니다ㅎㅎ
조작이 너무 재미난게 많더라구여~
진짜 딱 아이들 눈높이에서 재미난 조작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