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이야기
보림 보드북 읽기 (feat.연휴의 시작 도서관나들이)
어푸26개월 여아
2025년 05월 01일아기를 위한 책이 준비되기 전, 신생아 시기만 막 지나고 “우선 엄마아빠가 읽어주자” 하면서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읽어주던 보림 보드북이에요! 점점 움직이는 시간의 비중이 높아지고 길게 책을 읽기 어려워지는 걷기 시작한 13개월이라 다시 보림보드북을 도서관에서 빌려왔습니다 커뮤니티 정독 중에 ‘미니맘’님 글을 읽고 다녀왔는데 개인적으로 ‘노랑노랑봄봄’은 조금 더 빨리 빌려올 걸 하는 아쉬움이 생길정도였답니다 조심스럽게 추가로 추천해보는 ‘간질간질’, ‘누구게’, ‘머리감는책’ 특히 간질간질은 아빠가 그대로 읽으며 해주니까 자연스럽게 몸으로 놀아주는 과정이 되어서 저녁시간 알차게 보낼 수 있었던 효자템이에요! 비가 오는 날이라 연휴의 시작을 도서관에서 했는데 마음에 쏙 드는 책도 찾고 좀 컸다고 도서관에서 책에 손가락질도 하는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긴 연휴 도서관 한 번 이용해보세요!! 토요일도 비소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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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서쥬· 27개월 여아
머리감는책 치카치카 하나둘 등등 보림 보드북은 너무 사랑이에요❤️
2025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