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첫 인지책 하뚱 톡톡북 💝
우리 꿍이의 첫 인지책은 하뚱 톡톡북 ˗ˋ ♥ ˊ˗ 하뚱은 세이하우스를 통해 처음 경험하고서 교육에 진심인 브랜드라 느꼈어요. 그 점은 꿍이가 세이하우스와 함께하며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발달 등 여러 방면의 성장에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느꼈기 때문이에요. 꿍이의 성장에 따라 낱말카드, 엄마표 영어일력 까지 하뚱으로 들이며 이 브랜드의 교육적 퀄리티에 더욱 만족하게 되었어요. 이번 하뚱의 새로운 인지책은 출시 전 부터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직접 받아보니 기대 이상의 제품력과, 책을 보며 보인 꿍이의 반응에 놀라울 정도였어요 ! 이미 하뚱 세이하우스를 통해 다양한 실사들을 접해 큰 반응이 있을까 했는데, 책을 스스로 넘겨가며 사물 하나하나에 반응을 보이고, 특히 감정책에서는 손으로 눈을 가리며 [ 부끄러워요 ] 의 사진을 스스로 따라하는 행동을 보였어요. 따로 알려주지 않고 책만 품에 주었는데 양손으로 눈을 가리는 행동을 따라하더라구요 ! 요즘 꿍이가 신체 부위에 대한 관심이 많은데 [ 코 ] 사진을 보고는 평소 엄마아빠와 함께 하는 코코코 ~ 놀이도 스스로 하는 모습에도 정말 놀랐어요 ! 책을 꽤 집중해서 보는 편이다 라고 생각은 했었는데 그냥 정말 ‘보다’에만 그친줄 알았으나 그 이상으로 책 속의 내용을 어느정도 ‘인지’하고 있구나 라는걸 느끼게 되었어요. 출시 라방을 보며 “실사로 표현된 세이하우스와 낱말카드가 있는데 인지북을 또 들여야할까요?” 라는 질문에 저도 궁금했는데, “책 마다 주제별 그룹핑을 통해 딸기가 과일이고, 사자가 동물이라는 것을 배울 수 있다.” 라는 답변을 주셨어요. 직접 하뚱 톡톡북을 받아보니 그 말씀이 무엇인지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 그에 더해 한국아기 비중이 높게 표현된 실사 인지책은 처음 접해 정말 소장 가치가 높은 책이라 생각했어요. 제가 이렇게 찐 후기를 쓰는 이유는 집에 다양한 책들이 있지만 인지책은 처음 접하면서 아이의 발달에 따른 적절한 교육적 자료를 제공하는 것이 참 중요하구나 라는걸 느꼈고, 하뚱 톡톡북을 보고 반응하는 꿍이의 모습에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참 잘 만들어진 책이구나를 직접 경험했기 때문이에요. 우리 아가의 첫 인지책을 고민중이시라면 저의 후기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하뚱책도 좋은거 같아요👍
하뚱 요거 진짜 괜찮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