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꿍이가 이렇게 흥이 많은 줄은 또 몰랐네 ,, ? ㅋㅋㅋ 다소곳이 음악을 들으며 끝나기를 기다렸다 박수치기를 좋아하는 아이였는데, 할머니댁에서 비발디 사운드북을 함께 들으며 신명난 춤을 배워오더니 이젠 음악에 따라 나오는 춤도 다양해요. ㅋㅋㅋㅋ 그렇게 [ 동물 오케스트라의 비발디 사운드북 ]은 꿍이의 최애 책이 되었고, 하루도 빠짐없이 듣다보니 본인이 좋아하는 구간을 돌려 듣는 능력까지 생겼어요. ㅋㅋㅋ 엄마아빠는 연애시절부터 꿍이가 뱃속에 있을 때에도 문화생활로 다양한 음악 연주회 들으러 가는걸 좋아했어요. 그때 남편과 “ 나중에 우리 아이와도 함께 연주회를 즐기는 날이 오겠지 ? ”하며 설레는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는데 이제 그 날이 머지 않았다는 생각에 벌써 부터 행복하네요. ㅎㅎ 이렇게 어스본 사운드북을 통해 집에서도 다양한 문화/예술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으며, 스스로 읽는 습관과 책에 대한 흥미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이 매우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 동물 오케스트라의 비발디 사운드북 ] 에는 < 글로리아 > < 만돌린 협주곡 > < 사계 > 중 ‘겨울’ < 사계 > 중 ‘가을’ < 사계 > 중 ‘봄’ 의 음원이 들어 있어요. 음질도 좋고, 책 한 권으로 비발디의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어 함께 듣는 저도 참 좋아하는 책이랍니다. 다가오는 어린이날 선물로 선물하기도 참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ㅎㅎ 그럼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오 :) 💖
채아도 어스본 좋아하는데 꿍이랑 같네><
요거 넘 궁굼했는데 후기 감사해요👍
어스본 음원도 넘 좋죠!
춤추는거 넘넘 귀엽네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