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식목일에 감자를 심는다고해서 아침독서로 감자•고구마 책을 읽고 어린이집에 다녀온 자두🥔 식목일에 심은 감자가 쑥쑥 자랐어요 감자의 이름은 '포포' 포테이토에 포를 따서 만들었어요! 발음이 쉬워서 금방 이름을 불러줄 것 같아요 아침에 일어나면 포포를 보여달라고해서 아침마다 인사를해요! 감자 잎을 만져보기도하고 예쁘다고 쓰다듬어줘요 어느새 쑥쑥자라서 잎이 커졌어요 포포가 너무 잘크고있어서 신이 난 엄마는 자두랑 같이 바질도 심어봤어요🌱
아침마다 인사라니 ㅠㅠ 스윗가이
ㅋㅋㅋㅋㅋㅋㅋ얼마전에 바닥에 떨어진 꽃 주워줬는데 여자인친구한테 바로줬어요,, 너 뭐 알아,,?ㅎ
아, 이렇게 감자가 있는 걸 여러책으로 보여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네요! 아기곰어플에서 정말 많이 배우네요. 💙
우와 바질도 심다니! 책보면서 이렇게 심는 활동하면 넘 기억에 쏙쏙 남을것같아요 ㅎㅎ
우와! 감자룽 심어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