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첫째 18개월때부터 추피를 들여서 이미 추피지옥이랍니다 ??? ㅋㅋㅋㅋㅋㅋ (현재 첫째 39갤.....) 매번 외치는 그 이름, 추피 !!! 이번에 둘째를 위해 서평단을 신청하고 책을 받아보았는데요. 베베추피와 어린이추피가 비슷한 점이 많아요. 어린개월수 아이들에게는 이거다! 싶은 생활동화가 많지 않았는데 베베추피 보다가 추피로 넘어가면 딱 좋겠더라구요! 둘째의 베베추피를 읽어주고 첫째의 어린이추피를 읽어주면 내용이 같으면서도 조금씩 다르니 아이 둘 다 만족시킬 수 있고, 흥미를 갖더라구요🤭 보드북, 조작북이라 아이의 흥미유발은 덤이랍니다👍🌟
오오 베베추피와 어린이 추피! 이렇게 같이보니 우리 아기들이랑 같이 성장하는 느낌도 들고! 재미있네요~39갤까지도 추피가 인기가 많군요😃👍👍
오~함께 비교해주시니 ㅋㅋ넘 좋네요!!
오! 연계되는 책들이 있군요!! 이렇게 넘어가면 더욱 거부감 없이 보겠어요!
오 이렇게 주제가 겹치는 책들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추피의 생활이야기로 업그레이드 넘어갈수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