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내친구!는 로드 캠벨의 보림출판사 책입니다 전세계 영유아 고전으로 무려 1300만부가 전세계 베스트셀러에요! 안녕, 내 친구!는 아이가 동물원에 동물 친구를 보내주세요로 시작되는 책이에요 "너무 커요" "너무 사나워요" "너무 까다로워요!" 등의 이유로 동물을 다시 돌려보냈어요 라는 패턴으로 반복해요 이게 단순한 구조로 보여도 아이에게 언어 예측 능력을 길러주고, 다음 장면을 기대하게 하며 아이가 책 읽기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해요 "이번엔 빨간 박스가 왔네~헉!!위험!이라고 적혀있는데 위험한 동물이 뭐지~?? 쟈니가 열어볼래?" 이렇게 플랩을 기대하고 스스로 여는 과정 자체도 이야기흐름에 아이가 직접 참여해요 "헉!!사자다!!우리도 돌려보내자~~" '왜 그 동물은 안 되었을까?’라는 감정 이해 사자 너무 사나웠어요! 뱀 너무 무서웠어요! : 무서운 존재와 거리두기 코끼리 너무 커요! : 공간에 대한 이해 원숭이 너무 짖궂었어요! : 흥미로운데 김당하기 어려움.. 결국 강아지를 선택한 이유 :작고, 귀엽고 내 마음에 쏙 드는 친구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나랑 어울리는 동물을 알아가는 과정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요! 저희집은 강아지와 아이를 같이 키우고 있어서 두콩이 우리에게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이해하지않을까 싶어요! [안녕, 내친구] 고전답게 오래오래 같이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안녕, 내친구! 다양한 동물들를 만나고 ‘거절과 선택’을 통해 자기 기준을 형성하는 경험을 다뤄요 이 과정을 통해 아이는 “모든 존재가 나에게 어울리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나쁜 건 아니야. 나에게 맞는 친구가 따로 있어.” 라는 관계 형성의 감각을 배울 수 있어요!
진짜 ㅋㅋ너무 좋아해서 숨기고 싶은 책이에요 ㅋㅋ요것만 보면 하루에 10번은 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