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곰평단 기회를 통해 <리틀크리처>를 만나게되었어요. 리틀크리처는 10권의 보드북으로 구성된 아람키즈 소전집이에요. 파란색 예쁜 박스에 10권의 그림책이 들어있어 선물 받은 기분이었답니다. 조카 선물로도 참 좋을 것 같아요. 리틀크리처는 전세계적으로 무려 100만부가 팔렸을 정도로 인기있는 영유아 베스트셀러 시리즈랍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여정을 통해 아이들이 감정을 배울 수 있어요 따듯하면서도 감성적인 그림체의 동물 친구들에 아이들이 호감을 많이 느끼더라구요. 돌, 두돌 아기들이 동물에 관심이 많은편이라 리틀크리처에 흥미를 갖기 좋은 것 같아요. 10권의 보드북 중 무려 8권이 조작 요소를 가진 플랩북이라는 점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직접 손으로 플랩을 열고 닫으며 소근육도 자연스레 발달한답니다. 때론 화가 나고, 때론 울고 싶고, 때론 속상한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되고, 감정을 표현하는 법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게 해주는 리틀크리처! 돌, 두돌 아기들에게 정말 좋은 소전집이 될 것 같아요
이야기가 따숩고 참 좋은책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