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후기
바닷마을 호호책방 / 잔잔한 위로를 드려요
레레맘🍇39개월 여아
2025년 06월 07일저자 김유 / 그림 국지승 / 출판사 주니어김영사 (@gimmyoungjr ) 바다를 바라보는게 좋아 바닷마을로 이사온 여우씨 🦊 책을 읽는 걸 좋아해 열게된 작은 집안 작은 책방 책은 여우씨와 늘 함께하며 “위로 와 재미”를 동시에 주었다. 이 책에는 다양한 모습의 인물들이 등장한다 각자의 감정의 ’주제‘ 가 있는데 여우씨는 이 감정을 잘 알아채 주고 그에 맞는 책을 하나씩 선물해 주고있다. 잔잔한 위로를 건네는 여우씨 🦊 불안감 을 표현할 때 적혀있던 문장이 마음에 남는다. “지금도 잘하고 있으니까 스스로를 믿어줘요” 그대는 무척이나 애를 쓰고 잘 하고 있음을 기억해요. ☺️ 저도 작은 책방을 운영중이랍니다 ☺️ 손님은 저희 딸 한 명 뿐이지만요 🤣 여우씨처럼 이 아이의 감정의 이야기가 그려져 나갈 때 책을 건네며 작은 위로를 해주고 싶은 엄마랍니다. 🥰 오늘도 내일을 위해 소소하게 책을 골라봅니다. 이 아이의 세계관이 넓어지기를 바라며 🥰 ✅핵심주제 : 책, 감정, 소통 ✅추천 연계도서 - 안녕마음아 / 아이맘콕 / 키즈스콜레 스텝스 와 같은 아이마음 을 위한 책을 연계해 주세요! (외로움 , 그리움, 미안함과 사과, 용서, 미움, 불안,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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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서쥬· 27개월 여아
요책도 넘 궁굼했는데~재미있을거 같아요
2025년 06월 09일
↳레레맘🍇작성자· 39개월 여아
이거 읽는데 제가 다 위로받는 느낌이였어요! 어른을 위한 그림책!
2025년 06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