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루고 미루던 세이펜 엄가다
미루고 미루던 세이펜 오디오렉 작업을 완료했어요! (아직 노출 전인 책들은 미리 음원작업만 해놓고 스티커 붙이기는 안했는데 그건 또 언제하지😅) 다른 분들 엄가다 팁 보면서 저도 따라한건데 제게 유용했던 팁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해봤어요 ☑️빨간스티커는 아예 많이 사두자! 오디오렉스티커 1세트를 사면 하얀스티커(번호스티커)는 1,000개인데 빨간스티커(북코드스티커)는 56개밖에 안들어있어요 대부분의 분들이 빨간스티커를 조각내거나 테두리를 사용하거나 하는 방식으로 쓰고 계신데, 저는 통일성있게 작업하고싶어서 북코드스티커를 처음부터 여러장 추가 구매해서 모든 책에 원형 그대로 살려서 붙였더니 깔끔해서 맘에 들어요 ☑️스티커 밑에 배경지를 깔자! 아기책은 대부분 표지가 화려하다보니 스티커가 눈에 잘 띄지 않을 것 같아서 노란색 마스킹테이프를 사서 마스킹테이프 위에 오디오렉스티커를 붙였어요. 덕분에 스티커도 눈에 잘 띄고 깔끔한 느낌이 들어요 ☑️필모록스테이프로 마감 책보수테이프로 유명한 필모록스2004(3cm)를 구매해서 붙였더니 스티커 헤질 걱정도 없고 좋아요 ☑️전체듣기 스티커도 만들어두기 놀라운자연은 세이펜이 적용되는책인데, 베이비올아기나 베이비올수과학은 음원전체듣기 기능이 책표지에 있는데 놀자는 그게 없어서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씨디 음원 추출해서 하나의 음원으로 합친다음 오디오렉스티커 붙여버리기! 전체듣기 해놓으면 평소에도 틀어놓고 흥얼흥얼 따라부르기 좋더라구요 세이펜 엄가다 하는 방법들은 인터넷에 워낙 잘 정리되어있으니 다른 분들도 자신만의 세이펜 엄가다 꿀팁이 있다면 한번씩 남겨주세요~~!
엄두를 못내고 있어요 🤣🤣
와우 대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