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버기랑 3박4일 오사카 여행중 난바시티 지하2층에 있는 서점을 들렸어요. 아기책이 엄청 많진 않았지만 쇼핑하기엔 충분했고 편하게 읽어볼 수 있었어요 교구놀이 하는 공간도 있어서 설버기랑 재미있는 서점에서의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일본 서점에서도 아이를 데리고 와 책을 읽어주는 부모님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뭔가 뭉클했달까..이유는 모르겠어요ㅎㅎ 열심히 구경하고 설버기랑 책 골라 쇼핑도 했어요. 특히 달님안녕 원서는 신랑, 저, 버기 셋이 공동 픽으로 가지고 왔네요ㅋㅋ 책 값은 한국이랑 비슷해요 외국 여행중 서점들리기 추천합니다!
우와..여행 중 서점이라니 너무 낭만넘치는 것 같아요:) 저도 꼭 도전🌀
일본 서점 넘 좋으셨을거 같아요!!👍
오오오! 저도 일본 책 좋다는 이야기 들려서, 여기저기 저장해뒀어요! 좋은 곳 마니마니 추천부탁드려요🫶🏻
여행중 서첨이라니 너무 좋은걸요?
우와 저도 곧 오사카가는데 기회되면 가봐야겠어요!!
여러언어를 접할 기회를 주는 버기네 멋져요💟
귀여운책이 정말 많네요! 항상 제 책만 보고 다녔는데 아제는 아기 시점으로 생각을 바꿔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