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워서 놓치고 있던 삶을 만날 수있는 책
📚#살아간다는건말이야 ✍🏻#크리스티안보르스틀랍 📖#길벗스쿨 @gilbutschool 도서관에서 발견한 너무 좋은 책! 유아 그림책이 이렇게 수준 높아도 되는 건가요? 너무 최고의 책입니다. 아이들에게도 삶의 의미를 돌아보게 하는 그림책이에요. 꼭 소장하고 선물하고싶은 그런 책이에요. 삶과 죽음이 어려운 주제인지 모르겠어요. 삶과 죽음을 왜 어른들만 알아야하나요?? 이 책의 저자는 삶은 누구나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이 책을 만들었다고 해요. 어른들만 실제로 삶을 느끼는건 아니에요. 어린아이들도 다 느낀다구요. 살아간다는 건 말이야 보고,듣고,숨쉬고, 느끼고 태어나고 죽는 기본적인 일 부터 맞서싸우고, 도망치며 그렇게 살아남는 것. 아무에게도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모습의 삶들이 있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삶은 공평하지 않다는 것. 그 속에서 변하지 않는 사실은 혼자서는 결코 살아갈 수 없다는 것. 삶은 함께해야하는 것. 모든 삶은 이어져있기 때문에. 이 책은 삶을 시작하는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일 수도 삶에 지친 어른들에게 전하는 당부의 말이 될 수도 있어요. 책 속 글과 그림은 얼마나 많은 것들이 살아가고 얼마나 많은 삶들이 서로에게 기대어 살고있는지 보여 줍니다. 그리고 독자들에게 질문을 던집니다. 살아간다는 건 어떤건지. 가까워서 놓치고 지냈던 여러분들의 삶의 모습들을 만나보세요!
우와 엄청 좋은책 같아요 저도 한번 빌려서 읽어봐야겠어요,
그림책인데도 너무 수준높아서 깜짝놀랐어요!
우와 이런 그림체는 또 처음봐 신선하네요!
약간 생명체들을 표현한것 같아요~~~
그림도 귀엽고 글밥도 많지 않아서 더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