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유아를 하고싶은데 어디서 부터 시작할지 막막해서 아직 책을 준비 해 놓은게 없는 상태 입니다. 현재가지고 있는책은 책들은 샘플로 받은 책 3개만 있는데요 찾아보니 전집이 생각보다 가격이 많이 나가더라고요?! 그래서 전집을 들여야 하나 마나 고민도 많이했어요 샀다가 아이가 안좋아하면 어쩌나 걱정도 되구요 혹시 가성비 소전집 추천해주실수 있을까요?
저는 100일쯤 전집으로 사줬는데 어린이서점가서 아기한테 직접 보여주고 반응 좋아보이는 걸로 사줬어요, 프뢰벨 영다랑 베이비올아기 비교했는데 아기가 베이비올 보여줄때 집중을 더 잘해서 그걸로 사 줬어요
전집 책값들이 싼 편이 아닌데 우리 아이가 안 좋아하면 어쩌지? 하는 고민이 공감되네요🥹 전 지금도 책 살 때 고민하기도 해요😂 가성비 소전집으로는 야물야물, 콩알이랑 추천드리고 보림이나 키즈엠, 책읽는곰, 천개의바람 등 보드북 단권들도 재밌는거 많아요~ 집에서 가까운 도서관에 등본들고 가셔서 아이, 엄마, 아빠 회원증 발급 받는것도 추천드려요^^ 그럼 한번에 15권까지 빌릴 수 있거든요~ 2주마다 15권씩 빌려와서 보여주시는것도 전 좋은 것 같아요^^ 전 지금도 2주에 1번 도서관에 가서 책 빌려와요🤭
가성비 소전집이면 저는 야물야물, 콩알이랑 추천드려요! 사랑해시리즈나 보림 보드북 단행본으로 구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저도 아꿍맘님 선아맘님 의견에 동의해요 :) 저는 야물야물이나 콩알이랑은 없었는데 콩알이랑 음원과 책후기보니 좋아보이더라구여! 저는 보림 보드북으로 키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