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압적이고 딱딱한 배변훈련이 아닌 아이 스스로 기저귀와의 이별을 인지하고 서서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배변훈련을 돕는 책이 있더라구요. ᰔ 17개월 꿍이가 요즘 가장 흥미를 느끼는 동물친구들이 등장인물로 나오고, 손으로 직접 조작이 가능한 플랩북 형식이라 재미나게 읽으며 자연스럽게 배변훈련을 도울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배변훈련의 요소뿐만 아니라 동물별 변의 모양을 다양한 표현으로 나타내고 있고, 수를 세아려 보는 내용도 있어 그림과 글 모두 알찬 책이라 느꼈답니다. 🥰 [ 기저귀 좀 보여 줘! ] 책을 즐겁게 읽는 것 처럼 우리 꿍이의 첫 배변훈련도 잘 해낼 수 있길 바라보아요. ◡̎ ♥
오우 단톡에서 배변훈련 얘기나왔었는데! ㅎㅎ 귀여운 쥐가 나와 더욱 좋아하겠네요 :)
귀여운 동물들이 엄청 많이 나와서 꿍이도 재밌어하더라구요. ㅎㅎ 💘💘
우와~ 배변 훈련책으로 딱이네요!
그쵸 ! ㅎㅎ 동물마다 응아를 다르게 표현 한 것도 너무 재밌는 포인트인 것 같아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