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10 CATS 장난꾸러기 고양이의 색깔 놀이 -글그림: 에밀리 그래빗 -출판사: 비룡소 책 속에는 10마리의 고양이들이 등장해요 물감을 뚝뚝 흘리기도 하고, 뒹굴고 엉망진창으로 만들기도 하면서 자연스럽게 색의 이름과 조합, 섞임 등을 배우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글밥이 많진 않지만, 화려하고 역동적인 일러스트 덕분에 아이가 페이지마다 집중하며 함께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었어요 🏷책과의 연계활동 언이네는 과일 장난감 짝꿍 찾기 놀이를 함께했어요 노란 물감 고양이는 바나나~ 빨간 물감 고양이는 사과~ 책 속 컬러와 과일 장난감을 하나하나 매치하며 색깔 짝꿍 놀이를 하니, 언이도 시선집중 페이지를 넘기기도 하고, 색깔놀이에 집중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컬러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놀이형 그림책으로 딱이에요. 언이는 14개월이라 수 개념은 어렵지만, 조금 더 크면 원색과 색의 조합, 숫자, 사칙연산까지도 이 책 한 권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색깔 놀이에 관심 많은 아이 고양이나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 간단한 책으로 깊이 있는 놀이 확장을 하고 싶은 분 추천드려요:) 상세 후기는 블로그 포스팅 참고해주세요:)
우와~여러가지를 알수있어서 넘 좋네요!
넹 나중에 더크면 활용가능할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