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마을호호책방 ✍🏻#김유 🎨#국지승 📖#주니어김영사 @gimmyoungjr 바다를 바라보는게 좋아서 깊은 산속을 나와 바닷마을로 이사를 온 여우씨가 있어요. 마을 사람들은 여우씨의 생김새와 낯선 이미지에 색안경을 끼고 수근거렸어요. 하지만 여우 씨는 큰소리로 따지거나 싸우지 않고 오히려 달콤하고 동글동글한 꽃떡을 만들어 나누었어요. 여우씨는 바다만큼 책을 좋아해요. 심심할 때도 쓸쓸할 때도 힘들 때도 책은 언제나 여우 씨 곁에 있었고 여우씨의 오랜 꿈이였던 작은 책방을 작은 집 안에 열기로 마음먹었어요. 이름은 춥고 아픈 마음들을 ‘호호’ 불어 주고 싶어서 ‘호호책방’이라고 지었어요. 👧🏻마음에 구멍이 난 것 같아요. 너무 추워요. 이런 게 뭔지 모르겠어요. 🦊그런 감정을 ‘외로움’이라고 해요 👧🏻외로움이요? 🦊혼자보다는 둘이, 둘보다는 셋이, 우리는 함께할 때 힘이 나요. 파릇파릇 봄 새싹도 바람과 볕과 물을 만나야 힘이 생겨요. 마음이 춥고 아프다면 이 책을 한번 읽어 볼래요?” 마음을 툭 터놓고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 한 명쯤 있으면 얼마나 좋을가요? 이 책은 바닷마을 호호책방에 누구든 부담 없이 찾아와 마음속에 있는 고민들을 털며 위로를 받기를 바라는 여우 씨와 작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또한 독자들은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게 돼요.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고 고민을 나누는 일이 결코 대단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걸, 가만히 들어 주기만 해도 큰 위로와 응원이 된다는 걸 알게해줘요. 이 책은 정말 잔잔하고 감성있고 따뜻한 책이에요. 여러분도 고민이 있으신가요!? 호호책방에 놀러가보세요~ 마음이 따뜻한 여우씨가 여러분의 아픈 마음을 ‘호호’ 불어줄거에요.
이거 저도 읽어보았는데 너무 위로가 되더라구여 ㅜㅜ 이런 책방 있었음 좋겠어요!
내용이 참 따수하네요 :)
어머 엄청 따뜻한 책이네요! 저도 한번 읽어봐야겠어요~
오모나. . .따수운데여 힐링느낌😍
춥고 아픈 마음들을 호호 불어주고 싶어서 호호책방이라니... 정말 따숩네요...💗
와 내용부터 그림까지 따뜻한 책이네요 다음에 도서관에 있으면 대여해봐여겠오요!
우와…진짜 너무 따뜻한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