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이렇게나 예쁠 수가 있나 ,, 싶을 정도로 표지부터 감성 가득한 그레이트키즈 와글와글 숲속의 음식가게 ! ♥️ 표지 만큼이나 내부 그림도 참 따뜻하고, 여러 동물과 음식 그림들이 감성 넘치는 그림체로 표현되어 있어 아이가 참 좋아하더라구요. 그레이트키즈의 요리동화는 음식이 매개체가 되어 동물 친구들이 서로 돕고, 배려하고, 나누는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그림 만큼이나 내용도 참 따뜻해 잠자리 독서 책으로도 잘 읽고 있답니다. 💫 18개월인 꿍이는 요즘 동물과 과일에 관심이 많은데 섬세하게 표현된 그림들을 보고 채소의 이름을 물어보기도 하고, 동물 소리도 따라하며 마지막 장까지 집중해서 잘 보았어요. 세이펜 호환도 가능해 동물 친구들의 이야기를 실감나는 목소리로도 들어보고 엄마가 따라 흉내내면 아이가 더 즐거워 하더라구요. ㅎㅎ 책은 엄마가 직접 읽어주는 것이 당연 더 좋지만 세이펜을 적절하게 활용한다면 책을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어요. 💟 맨 마지막장에는 책에서 나온 음식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어 독서 연계활동으로 함께 음식을 만들어 보는 것도 참 좋을 것 같아요. 요리동화를 찾고 계시는 분들께 제 후기가 도움 되길 바랄게요 :) 💛
어머 요리책이라니🥘🍳그레이트북스 키즈가 있는 건 첨 알았는데 그림체가 너무 따뜻한데용🥹
우와 그림이 진짜 너무 이쁘네요 보기만해도 따뜻해지네요! 관심만 가졌는데 이렇게 보니깐 빨리 들여서 보고 싶어지네요
그림체가 정말 따뜻하네요🤎 채소이름 물어보기도하고 동물 소리 따라하는 꿍이 넘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