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책육아를 지향하는 언이네입니다 이 책은 아기와 함께 나누고픈 밝고 다정한 말 한마디가 가득한 그림책이에요 바닷속 친구들이 공감 가득한 말을 건네며 주변을 환하고 따뜻하게 바꾸는 이야기🐠 작가님의 말처럼 육아에 지쳐 말이 날카로워지던 어느 날, 아이의 엉뚱하지만 따뜻한 한마디가 마음을 몽글하게 만들어주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언이에게도 남편에게도 다시 한번 말의 힘을 떠올려봤답니다🌊 ✔️ 스티커 놀이도 함께했어요! 책과 어울리는 바닷속 물고기 친구들을 꺼내 페이지에 하나씩 붙이며 “문어야 안녕? 고래야 안녕?” 인사하는 놀이 시간도 가졌답니다🐙🐳 어린이집에서 사회성을 익혀가는 언이가 이 책을 통해 다정한 말을 배우고 마음도 말도 더 따뜻해지길🤍
귀여운 바닷속 친구들과 함께 감정 표현 하는 방법을 배우는 언이❤️ 너무너무 기특 한데요! 멋지다🩵🤍🩵🤍
히히 감사해요 보들맘♡♡
오늘도 말해보아요! 고마워~미안해~ 사랑해~ 남편에게도!!
남편한테도 좀 미안한 마음이 들더라고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