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올 명화음악, 알록달록 악기카드로 즐기는 우리집 책육아
안녕하세요 :) 육아 중 겪는 다양한 경험과 실용적인 정보를 나누고 있는 시아맘이에요! 오늘은 저희 집 책육아 필수템 중 하나인 👉 베이비올 명화음악 전집 속 악기카드를 소개하려고 해요. 시아랑 매일 펼쳐놓고 놀다 보니, 카드만으로도 감각놀이 + 음악놀이 + 언어놀이까지 되더라고요. 📦 구성부터 살펴보기 베이비올 명화음악 전집을 사면 그림책 외에도 여러 교구가 들어있는데, 그중에서 악기카드(20장)는 완전 꿀템이에요! 한국 전통악기 10장 오케스트라 악기 10장 세이펜으로 음원 지원 → 실제 악기 소리 바로 듣기 가능 카드만 봐도 알록달록 컬러감이 눈길을 사로잡아서, 아기들이 흥미 갖고 잡아보더라고요. 👶 시아의 첫 만남 처음엔 시아도 그냥.. 카드 빨아먹기😂 손에 쥐어주면 바로 입으로 가져가더니, 양손으로 번갈아가며 붙잡고 있더라고요. 요즘은 좀 커서 (생후 7개월+) 한 손에 카드 들고 다른 손으로 또 집어보고 탁탁 두드리며 소리 내보기 눈앞에서 흔들며 악기 그림 바라보기 점점 ‘그림 → 실제 소리’ 연결이 되니까 흥미가 커지는 게 보여요! 🎧 세이펜으로 음악 듣기 악기카드의 하이라이트는 세이펜 음원 지원이에요. 피아노, 바이올린, 드럼 같은 오케스트라 악기 소리 대금, 해금, 장구 같은 전통 악기 소리 👉 카드 그림을 콕 찍으면 실제 소리가 들리니까, 아이가 금방 귀로도 익히더라고요. 시아는 특히 플룻 소리를 들으면 멍~하게 집중하는 듯 보여요 ㅎㅎㅎ 악기카드 상자는 신나서 팡팡 두드리듯 놀고, 맘에 드는 색깔 카드 들어서 휘둘러요 ㅎㅎ 카드를 들면 엄마는 세이펜으로 소리나게 해주고 있답니다. 🧩 집에서 해본 놀이 방법 악기카드는 그냥 보여주기만 해도 좋지만, 이렇게 놀아보면 더 재밌어요! 짝 맞추기 놀이 → 악기카드랑 실제 장난감 악기(실로폰, 드럼 등)를 연결해보기 소리 찾기 놀이 → 세이펜으로 소리를 들려준 후, 아이가 같은 그림 카드를 고를 수 있게 해보기 컬러 인지 놀이 → 카드 뒷면이 색깔별이라 “빨간색 카드 주세요~” 하며 색깔 놀이도 가능 몸으로 표현하기 → 북 소리 → 두드리기 → 트럼펫 소리 → 손으로 부는 흉내 아이가 따라 하면서 자연스럽게 흥얼거려요 🎶 💡 엄마 마음 정리하자면… 베이비올 명화음악 전집 속 악기카드는 책육아+음악놀이+감각놀이까지 한 번에 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교구예요. 무엇보다 세이펜으로 바로바로 음원이 나오니, 집이 작은 음악 교실이 된 기분이랄까요? 시아가 커가면서는 지금처럼 그냥 쥐고 빨아먹는 게 아니라, “이건 바이올린이야”, “이건 장구야” 하면서 악기 이름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 두고두고 잘 쓸 것 같아요.
저도 베올 명화음악있는데 노는 방법이 너무 유익해요 ㅎㅎ 감사합니다
아이가 명화는 다 쪽밥이라 베올명화는 안 들였는데 명화카드는 탐나네요ㅎㅎ
카드활용하여 놀이법 공유해주신것 너무 좋네요 🥰 명화음악 가지고 계신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