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의 오전 독서존을 소개해드릴까해요~ ㅎㅎ 책육아 하려면 어마어마한 전집과 큰 책장이 필요할것 같지만 사실 조그마한 바구니 하나면 시작할수 있는거 같아요! 오전에 아침 첫수유를 끝낸 다니는 항상 트름후 베이비체어에 앉아 엄마와 책을 읽어요 ㅎㅎ 반짝, 햇님의 휴가는 그날 날씨에 따라 매일 읽어주는 루틴의 책이구요! 매일 3권은 다른책을 읽어주고 틈틈히 하루동안 인지책을 보여주고 있어요 포인트는!! 아이가 항상 있는 공간에 작게나마 책을 두는 곳을 만드는 거애요! 멀리 책장에 두면 오히려 손이 안가는 책들도 바구니에 항상 읽을책을 큐레이팅 해서 두고 엄마가 읽을 책까지 두면 손이 안갈수가 없답니다 ㅎㅎ 책육아는 꾸준함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ㅎㅎ 요론 공간으로 같이 책육아 해보시는건 어떠세요? ㅎㅎ 아기가 어리다고 못하지 않아요 다니는 태어나자마자 이 공간에서 매일 엄마가 읽어주는 목소리와 아름다운 그림들을 보며 자라고 있답니다! 우리 같이 행복하게 책육아 해요❤️❤️
오 저 바구니 저는 원서 보관할때 사용하는데, 이렇게 큐레이팅해서 두는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네요👍
ㅎㅎ 감사해요 선아맘님 ㅎㅎ 저 바구니가 의외로 쓰임새가 많더리구요 ㅎㅎ 저렇게 바구니에 담아서 거실 다니방 부엌 바닥 등 곳곳에 두고 언제든 책을 꺼내기가 좋았어요 ㅎㅎ 투명이라 깔끔하기도 하고 구역별로 어울리는 책을 큐레이팅 하기도 하구여 ㅎㅎㅎ 좀더 크면 원서 보관으로도 사용해야겠어요 ㅎㅎ
맞아요! 손 닿는 곳들에 책이 몇권씩 두는거 참 좋더라고요^^ 식탁위에도 책바구니 하나 올려두는데 가끔 간식그릇 받아가면서 책 1~2권 골라서 같이 가져가는 모습보면 귀여워요^^
어머 생각만해도 기여워여 ㅎㅎㅎ 간식그릇 받으면서 책 골라가는 모습이라니 ㅎㅎㅎ 어디든 틈틈히 둬야하는게 맞는거 같아유 ㅎㅎ
오모낫 다니벌써 책부자네요 ㅎ ㅎ바구니의 쓰임이 무궁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