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아기는 목을 가누고 손으로 물건을 잡기 시작하는 지금이 조작북을 노출하기 딱 좋은 시기예요. 촉감과 버튼을 만지작거리며 소근육이 쑥쑥 발달하고, 다양한 감각 자극으로 호기심도 더욱 커진답니다. 하지만 책 고를 때는 조금만 신경 써주셔야 돼요! 너무 복잡한 기능보다는 적당히 만질 거리가 있는 보드북이 좋아요. 색깔이 선명하고 재미있는 의성어가 많은 책을 골라야 하죠. 아이가 내용보다 기계음에만 빠지지 않도록 이야기와 연관 있는 조작 기능을 가진 책이 더 좋답니다. 무엇보다 엄마와의 시간이 가장 소중해요. 그냥 혼자 만지게 두지 말고 함께 앉아서 “이렇게 소리가 나네!”, “어떻게 움직이는 걸까?” 하며 대화했어요. 이런 따뜻한 상호작용이 있어야 우리 아이가 책과 평생 친구가 될 수 있어요☺️. 이런 장점과 주의점을 기억하면서 아람북스의 베이비올아기를 가지고 독서활동을 했는데요! 아래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베올 설명 너무 친절한데 아기 뒷모습이 심쿵해서 사진부터 봤네요💟
쪼오옥 올라가는것 제가봐도 신기하네요! 귀여운 아이의 열독서!
아가 너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