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알못 엄마가 보여주기 좋은 책 뭐가 있을까요?
비지베어 노부영 페파피그 메이지 에릭칼 원서 등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영어 그림책 중에 유명한 게 저어어엉말 많더라구요. 저희 아가는 아직 0세 영아라 한국어도 모를뿐더러 대놓고 교육용으로 바이링구얼 효과를 기대하며 읽히기보다는 영알못인 엄마가 아가와 함께 영어라는 언어에 친숙해지는... 기회를 만들기 위해 조금씩 관련 도서를 섞어서 보여줄까 싶은데요. 대학까지 어찌저찌 다 나왔지만 정말 영어를 싫어했어서 글밥 많고 다양한 어휘가 나오면 저부터가 펼치다가 거부감을 느낄 듯...한데...ㅎㅎ...ㅎ...ㅜ 영어를 잘 몰라도 재밌게 읽을만한 귀엽거나 여러 기능이 있는 도서 어떤 게 있을까요? 일단 모스틀리 시리즈는 한국어 영어 같이 재생된대서(맞..나요?) 장바구니 담아뒀습니다!
저 진짜 영포자인데 이 두개는 부담없이 읽어줄 수 있었어요^^
글밥 젤 적은 보드북 소개해드려요!!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 그림책들이에요. 저는 글밥 상관없이 그림 위주로 다양하게 노출하면서 아이 취향 찾아가고있는데... 다 좋아해요.🤣 저도 영알못이라 아이는 영어랑 친숙해지라고 한글, 영어 상관없이 보여주는데 효과는 있는거같아요!
저는 프랑스어 하는데 아기도 이중언어 했으면 해서 페파피그. 추피 원서로 옆에서 읽어주고 있어요. 마찬가지로 영어도 짧지만 반복해서 읽어주고 들려주는게 추후 언어 학습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ㅎㅎ 글밥은 작고 쉬운 단어가 반복되는것부터 노출하면 좋을것 같아요!
엄마가 영어를 몰라도 쉽게 논다고 생각하고 접근할수 있는 플레이올 잉글리쉬 추천드려요. 가이드북이나 같이 들어있는 교구 가이드 영상 참고하시면 도움되실거에요 💛
돌전 아기는 노베베랑 빼뜨르 추천드려요~~둘다 음원 좋아서 엄마가 따라부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