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까지 전집 구매는 안하려다가, 아가 앞으로 돈이 생겨서 책 구매를 고민중이에요. 현재 블루래빗오감발달, 어스본 사운드북4권, 플레이송스사운드북6권, 보림보드북4권정도 있습니다. 처음엔 베베랑마마랑이 끌려서 샘플책을 받아봤는데, 음원이 안끌리고, 베이비올아기는 교구가 이미 집에있는것들이랑 겹쳐서요. 9개월 아기 지금부터 보기 좋은 책들을 추천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다중지능은 소전집으로 들이고 그래그래를 들일지도 고민중입니다😂 너무 어렵네용...
그러시면 보드북단권이나 콩알이랑1,2/ 야물야물 같은 소전집 추가하고 그래그래 샘플도 받아보세요^^ 일단 엄마맘에 들어야 더 많이 읽어주게 되더라고요~
흑흑 아무래도 그렇겠지요? 백퍼센트 맘에 쏙 드는 책은 없는 것 같아요. 그래그래를 지금부터 들여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추천하실만한 전집이 있을까요~?
제가 베베랑마마랑, 베이비올아기, 그래그래를 안 샀어서ㅠㅠ정확히 비교가 어렵지만 조작해보고 음원부터 노출하면 괜찮지 않을까요? ㅎㅎ전 돌잡이 돌전에 샀는데 조작이 많아서 쭉 읽히다가 두돌쯤부터 워크북하고 있어요. 전 핀덴 베베&톡톡 8개월부터 그냥 한번에 노출했고 콩알이랑(저희집 대박책), 야물야물도 잘 봤어요~ 키즈엠, 보림, 별곰달곰(책읽는곰) 보드북들도 좋으니 추천합니다!
저도 아꿍맘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 돌잡이 시리즈나 야물야물도 괜찮은데 엄마 맘에 끌리지 않다면 결국 손이 안가더라구요 ㅠㅠ
돌잡이는 알아보니 두돌잡이라고 할정도라고해서ㅎㅎㅎ 아직 어렵지 않을까 고려대상에 넣어보지를 않았네요. 원래는 야물야물정도 들이려고했는데, 전집 구매할경우 겹칠까봐 보류중이었거든요. 이것저것 찾는것도 어렵네용ㅠㅠ
소전집 생각하시면 야물야물이나 콩알이랑 많이하세요 :)
그래그래 14개월부터 들였는데 엄청 좋아하고 매일책 꺼내와서 읽어달라고 해요~완전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