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래빗오감발달vs베이비올vs핀덴베베vs야물야물 고민 중입니다ㅠㅠ 아직 아기는 태어나지는 않았고 태어날 시점에 튤립사운드북과 블루래빗오감발달을 사고 100일 지나면 베이비올이나 핀덴베베 중에 하나를 사고 야물야물을 좀 더 지나서 살지 아니면 베이비올이나 핀덴베베를 산다면 블루래빗오감발달이나 야물야물은 딱히 필요없을지 베이비올이 좋을지 핀덴베베가 좋을지 다 산다면 순서는 어떻게가 좋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앗 참고로 여아입니다ㅎㅎ
베이비올 개정된 후에 정말 좋아졌다고 서점사장님들이 광고많이 때리던데
앗 조금 더 베이비올 쪽으로 솔깃해지네요ㅎㅎ
저지금 100일조금넘은 아기인데 블루래빗 첫토이북세트 베이비올아기.이렇게 가지고잇어요! 오히려 저는 블루래빗이 조작하는거다보니 아기가 아직 재미를 못느끼고 저라면 차라리 야물야물구매후에 베이비올추가구매할것같기도 해요! 지금 야물야물 넘 사고싶어서...🤣
블루래빗이 조작이라 장난감같아서 더 일찍 잘 볼것 같았는데 그건 또 아닌가 보군요ㅠㅠ
이제 120일되가는데 조작 절대못하고 이제서야 고리같은거 잡기시작해서 .... 아마 힘들거예요ㅠㅜ 블루래빗은 아니면 단품으로 몇개씩 구매해도 괜찮을거같더라그요
다 살 필요 없고 베이비올아기만 하나 들이시면 될 것 같아요 :)
야물야물이랑 베올 아기 있어요. 야물야물 일찍들여서 읽어줬어요. 가성비도 좋고 추천합니다
10개월 남아 블루래빗 오감,언어랑 야물야물 있는데 엄청 잘봐요 야물야물은 하도 봐서 너덜거릴정도고 오감 발달은 6개월 이후에 사줬는데 확실히 8개월 정도 되니까 조작하는 거 엄청 좋아해요~ 핀덴도 사줄까 알아봤는데 요즘 아기가 거의 염소 마냥 책을 다 먹어서 구강기 지나고 살려고 합니다 야물야물은 태어나기전에 들여서 4개월부터 무릎에 앉혀놓고 계속 책읽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