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10일 아기 프뢰벨 영아다중 당근으로 구매해 보고 있는데, 아기가 관심없어하고 저도 재미가 없네요ㅜㅜ 현재 구매하고 싶은 책 리스트는 • 놀자 + 그래그래 • or 놀자 + 베베랑 마마랑 • or 놀자 + 프뢰벨 말하기 입니다. 1. 자연관찰과 연계해서 다중지능 책을 새로 들일지 ( ‘그북’ 책이 감성도 따뜻하게 잘 나온 것 같더라구요.) 2. 다중지능을 들인다면 그래그래 vs 베마 3. 아니면, 아기가 사람 나오는 책을 좋아해서 (푸름이 까꿍 싱글벙글, 영아다중 안녕하세요, 프뢰벨 말하기 견본 ‘안녕히 주무세요’) 영어다중으로 만족하고 프뢰벨 말하기와 놀자 추가해줄지 고민이에요. 또는, 이런 책들은 가격이 좀 있어서 연말 대할인 때 구매하고, 지금은 돌 전 아기에게 딱 맞는 . 야물야물이나 어스본 사운드북으로 보여주는 게 나을까 고민됩니다. 도와주세용♥
그래그래는 월령이 좀더 있어서 그 공백을 채워주는게 베베랑마랑이에요.!!! 그리고 지금부턴 대근육 발달시기라 책을 집중하지 않을 수 있어서 놀자만 들이시고 있는걸 활용해보는 방향으로 가셔도 좋을듯해요
저도 일단은 놀자만 들이시거나 야물야물만 들이시고 추후 18갤때쯤 다른것 들을 구매하시는게 나을것같아요 :) 책보는걸 너무좋아하고 생활화 하는 친구들도 대근육 시즌에는 읽는 양이 줄기에 😭
야물야물, 콩알이랑 같이 가성비 소전집 하나 들이시는건 어떨까요?
영다있어서 다중지능 다른거 추천 안드리고 싶지만 아이가 관심없어하고 엄마도 재미없다면 다른 다중지능 들이는걸 추천해요. 놀자 + 베베랑마마랑을 추천드려요 (출판사 혜택 누리시려면 2질 추천) 연말이나 지역화폐 행사하는 등등 혜택 최대한 알아보시고 구매하는거 추천해요! 야물야물 콩알이랑도 넘 좋은 책들이라 부담없이 들이기에도 좋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