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00일 다가오는 아기입니다! 야물야물 전집 구매후 블루래빗 토이북과 베이비올도 구매하고싶은데 겹칠까요? 야물야물 말고 돌전에 어떤책이 좋을까요?
저 블루래빗만 사려고 샀다가 욕심에 베올 아기, 야물야물도 들였는데요~ 블루래빗은 조금 더 장난감 같긴 해요 살짝 겹치는 것도 있다고 느껴지는데 저는 아기가 둘다 좋아해서 후회는 안해용 !! 야물야물은 아직 안보여줬는데 비교적 더 섬세한 조작북이라 백일 전 아기에게는 조금 난이도가 있는 느낌?! 블루, 베올 둘다 잘 보고 있지만 예산도 그렇고.. 야물 + 베올 + 사운드 북 몇권 조합으로 샀어도 충분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ㅎㅎ 아직 어스본 사운드복 요런건 없지만 노래 나오는 걸 점점 좋아하고 반응하더라구요
오 답변 감사합니다! 비슷해보여서 다 겹치는게 아닌가 싶었어요ㅠㅠ다 살수도 없고.. 블루래빗이랑 베올도 정말 사고싶더라구요 그럼 베올이랑 블루래빗중 어떤걸 더 선호하시나요? 아이마다 다르다고는 하는데 엄마가 느끼기엔 어떤지...
와 너무 어려운 질문이에요 ㅠ 아기가 두 책 다 반응하는 게 있어서 하나만 꼽기 어려운데... 뭔가 전집!!으로서 엄마의 만족감을 두루두루 채워주는 건 베올 아기 같아요 ㅋㅋ 블루래빗은 어릴 때 더 슂게 보여줄 수 있고 베올은 아기 개월수가 더 가도 좀 더 길게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하나만 사신다면..! 베올 아기 추천입니다 그리고 ‘가요 가요’라는 병풍 같은 그림판 책 있거든요 그거 펼쳐두면 터미타임 진짜 오래 버텨요 ㅋㅋㅋ 보면서 웃기도 해요 아기 병풍 값도 비싸던데 안사고 이걸로 버텨보는 중입니다 ㅋㅋㅋ 베올아기는 상담받을 수 있으니까 오프 매장 가서 실물 책 한번 봐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