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개월 아기 키우고 있습니다. 어스본 사운드복 6권이랑 보드북 여러개 갖고 있는데 아기가 책 보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서 슬슬 본격적으로 책육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베이비올 시리즈랑 가성비 전집 적절하게 섞고 싶은데 어떤게 더 나은 선택일지 봐주세요! 우선 돌쯤에 자연 / 생활동화 들일 예정인건 동일하고 아래 2가지 대안중에서 골라주세요!! 1안) 돌 전 : 베이비올 아기 /// 돌 쯤: 돌잡이 명화 베이비올 아기는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다양한 영역을 다루고 있고 구성도 좋아보이더라구요. 후기도 많이 찾아봤는데, 딱히 불호 후기가 없는 것도 끌립니당! 2안) 돌 전: 블루래빗 오감발달 + 베이비올 명화 /// 돌 쯤: 베이비올 수과학 추가 구강기 때 주구장창 볼 책이라, 블루래빗 같은 가성비 소전집 들이고, 베이비올 명화를 좀 일찍 들여서 같이 보여줄까 하는데 어떨까요? 2안으로 가게되면 베이비올 수과학도 추가할까 생각중입니다. 여기서부터 질문 입니다! 1. 1안과 2안중 어떤 선택을 더 추천하실까요? 2. 1안으로 가더라도 돌 쯤에 베이비올 수과학을 들이는 걸 추천하실까요? 3. 가성비 전집으로는 어떤게 나을까요? 비슷한 고민 해보신 분들이나 이미 경험해보신 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는 1,2번 중에는 2번이 더 나은것 같아요! 1번을 하셔도 수과학 들이는거 추천이에요! 명화 퀄리티가 돌잡이랑 베올이랑 너무 차이가나서 ㅠㅠ 그만큼 금액차이가 큰것도 사실이라 차라리 어릴때는 가성비 소전집으로 가고 좀 가지고 노는 16갤 부터는 제대로 된 전집 하나로 뽕뽑고 오래 보는게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