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책은 영다랑 베베추피, 추피 인데요. 그 중에서 영다 가장 잘보고 있어요. 제가 책에 대해 잘 몰라서 원래 그냥 프뢰벨 말하기 사려고 했는데 다른 좋은책이 더 많다고 하여서 고민중입니다. 지금 알아본 바로는 돌잡이 수학, 한글, 명화가 좋다고 하는것 같고 그래그래도 좋아보이는데 어떤거 사면 조화롭게 읽을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말하기 사는게 나은가요? 잘 아시는분들, 여러개 추천해주셔도 되니 추천 부탁 드립니다! 가르침 많이 주세요 감사합니다!
돌잡이시리즈랑 그래그래는 둘 다 조작북이니 한가지 사시면 돼요. 보드북은 딱 그정도까지만 사고 더 구입마셔요. 프뢰벨 말하기는 뭔가 읽어주면 발화가 빠를것 같고 욕심나는데 말문트일때 언어구사력 발전하는 속도 보니 굳이 필요없는 단계의 책이란 생각이 들어요. 엄청 간단하고 쉬운 말들부터 차근차근 가르치지 않아도 말하기 책 수준정도는 애들이 생활에서 우습게 터득하더라구요. 18개월이후 동화책을 많이많이 읽어주세요.
그리고 말하기 내용이 그래그래-언어쪽이랑 겹쳐요. 돌잡이 한글은 제가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아마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