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 고양이 초이 / 저자 김유진 / 출판사 머스트비 “준비된 자만이 실수가 없다.” 안녕하세여! 이레맘입니다. ☺️ 11/9 소방의날을 맞이해 아꿍맘님의 추천 도서와 더불어 독후활동 소개가 있었는데요! 함께보면 좋을 연계도서로 추천드립니다! - 세상에 하찮은 일이 있을까요? 또 중요하지 않은 일이 있을까요? 아니요, 어떠한 일을 시작함에 있어서 준비기간은 늘 필요한 법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중요하지 않다 여겼던 일들 하찮다 여겼던 일들 이 모였기에 지금의 내가 해낼 수 있는 일이 된다는 것. 헛된 경험은 없다는 걸 이 책을 통해 또 한번 느꼈어요. 소방관 고양이 초이는 아빠처럼 위대한 소방관이 되고 싶어 하는데 실상 빛나는 위대한 일을 할 사건이 나타나지 않아요.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며 시무룩하니 자존감이 낮아지던 어느날 그는 ‘아니야 꾸준히 하자!’ 라고 다짐하며 운동을 게을리 하지 않았답니다. 그러했기에 위기의 순간에 망설이지 않았고, 순발력과 진취력으로 문제를 해결했죠. 이러하듯 모든 과정은 우리가 어떠한 결과를 내기 위한 밑거름 양분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충분히 대단히 잘 하고있어요! 경단녀라고 육아맘이라고 작아지지 마세요. 한 사람을 키우는 위대한 일을 하고 계시답니다. ☺️
소방의날 삼성 할인만 생각했던 엄마 반성하고있습니다...! 아이랑 소방관련 책 읽어야겠어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