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100일아기입니당 물려받은 책은 그림이입체로 일부있지만 크게 관심이없네요 어떤책사면 뽕뽑을정도로 볼지 추천부탁드려요ㅎㅎ
그림 보여주면서 읽어주는 용도는 보림이나 길벗어린이 등의 아동문학 출판사에서 나오는 단행본들 괜찮았구요. 백일 전후면 컬러 초점책 보여줄 시기라 아기 말놀이 초점책 시리즈도 좋아요. 처음에는 좀 어려운 내용인가 싶었는데 색대비가 확실하고 여러 모양이나 의성어가 나와서 점점 잘 보더라구요. 엄마 사심 채우는 용도로는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매일같이 읽어주고 있구요. 하뚱 톡톡북은 실사 기반인데, 동물책 펼쳐놓고 울음소리 흉내내거나 알록달록한 색깔책 보여주고, 마지막 페이지에 거울이 붙어있어서 장난치기에 좋은 표정책 위주로 시작했네요. 그리고 이제 손 인식할 시기다보니 바스락거리는 헝겁책 쥐어줘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시기에는 크게 관심없는게 자연스러워요! ㅎㅎ 그저 엄마가 읽어주는 목소리나 표정을 보는것만으로도 아이가 즐거울 것이랍니다ㅎㅎ 윗분 말씀대로 보림 보드북 추천 드리구요 아님 책을 놀이감으로 인식할수 있는 재미있는 조작북들 추천드려용 저녁에는 아이에게 하고싶은 말이나 사랑을 듬뿍 담은 책 추천 드립니다! 저도 아이에게 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라는 책을 매일 읽어주고 있어요
애기한테 오감발달 열심히 읽어주는데 아주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