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ㅎㅎ 다니에게 꾸준히 책을 보여주고 있고 어플을 통해 기록도 하고 있지만 ㅎㅎ 글은 오랜만입니다 ㅎㅎㅎ 다니는 하루에 4-7권 정도의 책을 매일 보고 있고 영어책은 가아끔 보여주고 있는데요 ㅎㅎ 그 영어 책 중에서도 가장 다니가 좋아하는 책은 노부영의 baby's busy world같아요 ㅎㅎ 자신과 같은 아기들의 실사가 담겨 있기도 하고 엄마가 불러주는 노래가 좋은가 봅니다 ㅎㅎ 저도 다니의 행동이나 표정을 책에서 캐치하여! 알려주기도 너무 좋아요!! ㅎㅎㅎ 오늘 다니는 요 책으로 엄마랑 신나게 놀았답니당
앗 영어책과 상관없는 말이지만ㅋㅋ다니 진짜 많이 컸네요💕
익 감사해요 ㅎㅎㅎ 이제 넘 커서 책읽어주는 재미가 상당하다죠 케케
다니..너무 귀여워요...❤️ 분유냄새나능것같아요...!!
유주는 옛날 다니쯤 개월에는 저 아가의 큰 눈을 너무 무서워했는데 돌쯤 최애책이 되었어요😊 인지책으로도 정말 좋은 책인 것 같아요! 눈코입 영단어는 저 부분으로 뗐어요ㅎㅎ
33개월 아기 아직도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