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가지고 있는 책은 야물야물,아기똥그림책, 사과가쿵, 두드려보아요,두두스토리 동물책과 사운드북 몇권정도입니다. 돌전후로 어떤책을 사야하나 고민중인데 아기가 팝업책이랑 사운드북을 좋아하고 촉감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교구같은경우는 물려받은것도 있고 해서 교구는 크게 필요없을것같은데, 전집들을 알아보니 교구들이 포함되어있는것이 많아서 고민이 됩니다. 그냥 소전집으로 들이는것도 고려해보고있는데 그래도 전집이 나을까요? 아니면 소전집이나 특별히 추천할만한 책이 있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당:)
어스본사운드북 정말 잘 봤어요! 종류도 많아서 핫딜 뜨면 몇개 골라서 들여보시길 추천드려요 ㅎㅎ 저는 돌지나고 베이비올 명화음악이랑 소전집 콩알이랑 , 치카치카 생활동화 , 돌잡이시리즈(한글+수학) 들였어요! 그중 콩알이랑 음원 너무 좋아서 추천드려요 ! 명화음악은 두돌 된 지금도 아직 잘 보고 있어요 ㅎㅎ
돌전후시기에 조작북위주인.그래그래, 자연관찰쪽 전집들도 추천해요! 그래그래는 교구없이 가격도 합리적이라 끌리더라구용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