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창작으로 가득 채운 책장에 순수 국내창작의 아쉬움이 남는 이 시기! 책을 들이기 애매한 이 시기에 버기가 물 만난듯 읽어대는 K창작 릴라팝 흔히 생각하는 국내창작의 단조로움, 차분함은 저리가라 국내창작에서만 느낄 수 있는 한국정서를 아주 맛깔나고 활기차게 담았어요. 생동감 넘치는 표정으로 몰입감이 넘치는 그림체와 말맛을 살린 문장들 그리고 율동을 따라하고 부를 수 있는 음원의 조화! 진짜 이게 K창작이다 보여줍니다 무엇보다 국내정서와 소재를 담고 있어 더 공감되고 재미있어요. 버기는 먼저, 4권을 만나봤어요. ㆍ펭귄의 고래버스 ㆍ채소 수영장 ㆍ동물들의 에어로빅 ㆍ뿡뿡! 방귀 주머니 각 권을 읽으며 음원도 듣고, 교구도 활용하며 낮엔 저와, 밤엔 아빠와 하루를 릴라팝을 보내는 버기를 보며 이건 찐이다 했어요. 재미난 국내창작 찾으시면 꼭 만나보세요!! 👍👍👍👶🐻🐵
타세요~ 타세요~ 고래~~버스에~~ 가 자꾸 맴돌아요….🤣
엄청 행복해보이는 버기표정❤️에서 재미남이 보여지네용❤️
오 ㅋㅋ 버기 릴라팝 들이는거아닌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