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7개월 아기 플레이송스 사운드 북, 보림 보드북, 베베 추피 단권, 두두스토리 스텝2(당근구매)으로 몇 권씩만 갖고 있는데 계속 단권 책으로 구매할 지 소전집을 들일지 전집을 들여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지갑사정이 막~ 넉넉치는 않아서 전집을 들이자니 큰 지출이 한 번에 생길것 같아 고민인데, 단권으로 사니 열권쯤 모으면 금새 소전집 가격되는 것 같구...소전집은 교구가 없어 이중지출 발생해 결국 같아지는 결말인가 싶기도 하네요. 없이도 다 되는데, 엄마의 물욕/보태보태 병인 것 같기도 하고요. 아기는 가정보육 예정이라 더욱 고민이 됩니다. 의견많이 남겨주세요!
저도 초기엔 그랬습니다. 시간이 지나고 나니....새책으로 전권 사서 활동북 이용하며 육아하는게 아기에게 더 유익하더라구요. 28개월째 가정보육하는 중인데 처음부터 확실하게 하는게 나중에 아기 초등갔을때 더 편할것 같아요(친언니 조카들4.6학년인데..알아서 척척 잘하더라..) 조기교육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맞아요 ㅠㅠ 단권책 하나씩 사다보면 금방 전집가격되더라구요 ㅠㅠ😭 근데 또 전집으로 사도 부족한부분 사모아지긴 하더라구요 ㅠㅠ😭참 어려운거 같아요.! 저는 보통 전집 구매해서 여러 독후활동도 해보고 책이랑 연계해서 외부활동도 다녀보기도 하고 합니다.! 24개월까지 가정보육 할꺼고 올 3월에 어린이집 가요~ 소전집이나 단권책으로 구매해도 도서관에서 빌려보아도 충분히 보태지 않고도 활용할수있는방법도 있어요! 꼭 교구가 있어야만 할수있는것들이 아니여서요!! 샌드위치 만드는 책이나 관령책읽으면 함께 만들어보기도 하고 사과가 나오는 책이면 진짜 사과 보여주며 다른 과일들도 알아보는 것도 해보구요~ 전 외부도 많이나가서 계절 책도 찾아 읽고 아이와 날씨이야기나 자연물 관련된것도 많이 이야기해요 ‘무슨무슨책에 나무에 버섯이 붙어있었지?? 여기도 나무에 버섯이 자라있다~’ 하면서요! 그러니.!! 충분히 한번 고민해 보세요! 집에 있는 일상물건들로도 충분히 여러활동들도 할수있거든요!!!
단권도 모으다보면 전집가격 못지않게 나가더라고요 ㅠㅠ 한권당 17000원내외다보니 ㅠㅠ 어쩌면 소전집 핫딜 전집(지역화폐 활용)이 더 저렴할수도있어요 장기적 측면에서 ㅎㅎ 우선 물욕 자체를 줄이지않으면 계속해서 전집 단권 소전집 욕심이 생길수밖에 없을거예요. 저또한 그랬고요 ㅎㅎ 내스스로가 만족할만큼 사고나니까 안사게되더라고요 ㅋㅋ ㅠㅠ 그리고 제가 만족스러운 책을 사야지 아이한테 자꾸자꾸 더 보여줄수있게되다보니..저는 저를 기준으로 제가 만족하는책 위주로 샀어요! 일단은 제가 요즘 하는방식이긴한데 예산을 딱 정하기 > 아이한테 없는 분야의 책/엄마 또는 아이가 좋아하는 책 선택 > 전집/소전집/단권 찾아보기 순으로하면 절약도되고 꽤나 만족스러운 책구매가 가능하더라고요. 특히나 가정보육하는 기간에 충분히 뽕뽑을거예요 가보시기에 책 많이 읽어줄수있으니 그 시간 활용해서 좋은 책 오래오래 반복해서 많이 읽어줄수있는 책으로 골라보셔요.
결국 전집이예요! 저도 처음에 소전집 시작했어요. 솔직히 저는 소전집에 만족하지 못했고 결국 전집만 구입하고 있어요 소전집 3세트면 전집 1개 가격이고 교구도 포함되고 책 디테일도 달라요! 저는 베베랑마마 추천드리고 아니면 그래그래에 소전집 추가 이렇게 추천합니다
소전집 핫딜 들이시는게 좋을 것 같아여! 야물야물이나 돌잡이 같은거요~ 7~8만원대거든요
가정보육중이고 빨간펜 전집 들여서 아주 후회중입니다,, 차라리 맘에 드는 브랜드들 살펴보면서 구매하는게 나은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