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있는 책이라고는 영상기에 포함된 고전동화책뿐이에요. 요즘 아기가 그 책에서 좋아하는 책장을 펴고 따라하는데 책육아 신호다 싶어 시작하고 싶은데 … 종류도 너무 많고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네요. 프뢰벨 토탈로 들일까도 고민중이에요…!! ㅠㅜ 야물야물, 그래그래,추피, 돌잡이 등 종류가 많던데 고수맘님들.. 이 시기에 괜찮은 전집 추천 부탁드릴게요!
야물야물 일찍부터 들였는데 진짜 잘보고, 돌쯤 그래그래들였는데 잘 봐요 ㅎㅎ예산이 어느정도인지 먼저 정하시는게 맞을것 같고, 가성비로 따지면 야물야물이나 돌잡이, 가성비가 아니라면 그래그래도 좋아요 ㅎ 두돌쯤되면 자연관찰도 잘 본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집근처 어린이서점 찾아보셔서 아기 반응보고 선택해보세요 ㅎㅎ
15개월이면 두돌전후까지 볼 수 있는 책들로 알아보시면 될 것 같아요. 야물야물이 다중지능 말하는건지, 생활동화 말하는건지 모르겠지만 다중지능은 두돌까지는 잘볼거고 생활동화는 보통 24개월부터인데 빠른친구들은 18개월정도 시작하긴하더라고요. 제생각에는 생활동화보다는 그시기에 볼 수 있는 창작이 좋을 것 같아요. 돌잡이도 두돌잡이라고 할만큼 오래보고 워크북 활용도 좋아서 지금 사시는 것 추천이요. 참고로 저희는 두돌즘에 워크북하려다가 엄가다될 것 같아 35개월 현재 워크북하는데 엄청 좋아해요. 돌잡이는 뽕뽑으실 거에요.
저도 첫 전집이고 이제 흥미를 끌어올리고 싶어하시니 창작류나 조작요소 있는 것들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