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학교 가는 날 / 저자 플뢰르 우리 , 번역 박정연 / 출판사 노란돼지 (@yellowpig_pub ) “ 처음이 겁나는 것은 당연해 ” 레레맘입니다. ☺️ 이 그림책을 펼쳐 보면 일단 그림체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자연속에 있는 것만 같아요. 그리고 아기곰의 모습이 우리아이들과 흡사합니다. 어린이집 학교에 가기 싫어하는 모습이요 🤣 엄마 곰 과 우리도 닮아있습니다. 아이가 가기 싫어해도 개의치않고 등원준비를 해나가는 모습이요. 어쩜 이리 잘 담아두었는지! 한 가지 다른 점은 저는 매 등원마다 오늘도 친구들이 기다린다 가면 재미날거다 라는 말과함께 종국에는 샤우팅이🤣 조금 더 이 엄마곰처럼 응원을 해주어야 겠습니다. 매일 조금의 낯섦이 있을 수 있다고 처음 배우는 것들 처음 마주하는 것들이 많아 익숙하지 않고 두려울 수 있음을 우리 모두의 처음은 그러했음을.. 저도 레레에게 공감형으로 다가갈 때가 있습니다. 엄마도 아기때 어린이집 가기 싫었다고 이닦기 싫었다고, 씻기 귀찮다고 하지만 그 모든것은 우리가 더 좋아지기 위한 것이라고 엄마도 할머니에게 혼났었다고 ㅋㅋㅋ 그러면 왠지모르게 좋아하면서 수긍하더라구요?ㅋㅋㅋ 엄마도 그런 시기를 지났음을 알려주세요~ 우리아이들의 모든 처음을 응원합니다❤️ 📗 두려움을 어루만지면 용기가 생겨요!
두려움을 어루만지면 용기가 생긴다니 🥹💕 저도 매일 설명하고 이해시키려고만 하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네요 ㅠㅠㅠㅠㅠ
그림체가 너무 따뜻하네요♥️
요 책 대여해서 저도 아이한테 읽어줘야겠어요
추천감사해요~ 그림체도 예쁘고 따뜻해서 계속 눈이가는 책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