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구강기인 8개월 아기를 둔 엄마입니다. 책을 장난감처럼 잘 가지고 노는 아기인데요 구강기라 그런지 책도 한번씩 맛보다가 요즘은 염소처럼 먹으려고 하네요...ㅠㅠ 언제쯤 구강기가 멈추는지... 희망이 필요합니다...ㅎㅎ
그때는 한참 물고 빨고 그래요ㅎㅎ 저희 아이도 돌 전까지는 많이 빨았네요. 특히 명화 토끼책 하도 빨아서 토끼털이 축축하다 못해 책 자체가 불고 눅눅했어요 ㅋㅋ ㅠ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그런거라니 위안이 되네요ㅎㅎㅎ 돌까지 버텨보겠습니다!! 감사해요 :)
시간이 답이래요🥲저는 양장 읽어준다음 집안일 하고 왔는데 마지막장 1/4가 사라졌어요...🫠
앗ㅋㅋㅋㅋㅋㅋ아가들은 염소인걸까요... 종이 마싯뉘...
저는 그래서 읽어줄때 빨고 물고뜯어도 되는 패브릭 책을 쥐어주고 읽어줍니다 ㅎㅎ
ㅋㅋㅋ그것도 좋은 생각인 것 같아요!!ㅎㅎ 저희집 코야책은 코가 축축쓰...
저도 그게고민이었는데 돌전쯤되면 횟수가 덜해지는거같아요~ ~~ 이앓이할땐 많이 먹긴하지만요.
희망이 보이네요ㅎㅎㅎ 이앓이는 이가 다 나야 끝나려나봐요ㅠㅠ흑흑
저희 아기도 한참 조용하길래 봤더니 갉아먹고있었어요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갉아먹기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용하면 사고치는 아기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