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지난 아가와 같이 볼 수 있는 재밌는 뮤지컬 소개해요! 저도 오늘 아이랑 보러 다녀왔는데요. 노래도 굉장히 중독성 있고, 어른도 아이도 모두가 다 재밌게 볼 수 있는 뮤지컬이에요. 마하 캐릭터와 같이 중독성 있는 수도송 부르면서 각 나라의 의상 배경 전통 춤을 같이 맛볼수있어요. 관객 참여형이라 퀴즈, 하이파이브, 커튼콜 포토타임이 있는데, 저희 아이는 열심히 손들고 소심한 아이인데도 크게 외쳐서 참여했지만 안타깝게 뽑히지는 못했네요 ㅋㅋㅋ 학생 회관 식당에서 학식도 먹을 수 있는데, 메뉴가 아이가 먹기엔 매워서 못먹었는데 어른이 먹기에 가격 괜찮았어요! GS편의점이 있어서 충분히 먹일 수 있고, 아니면 도시락 싸서 식당에서 먹어도 될 것 같아요. NOL에서 패키지 티켓 구매하면, 박물관 , 유티폼 체험, 항공기 체험 등 연계 프로그램 같이 누릴 수 있으니까 한 번 보세요! 주차 자리는 주말이라 그런지 아주 널널하고, 무료였는데 티켓 부스에서 보니까 주차권이 따로 있더라고요. (아마도 평일에는 유료인듯?) 공연 자체가 암전이 엄청 어둡게 되고 그러지 않아서 어린아이들도 무섭지 않게 볼 수 있는데 저희 아이는 쫄보라 그런지 스핑크스나, 뱀 나오는 부분에선 무섭다고 살짝 울더라고요 ㅎㅎ 아차 좌석은 선착순인데, 일찍 가셔서 앞에 잔디 깔려있는 테이블에서 아이들 색칠 놀이 시키거나, 책 읽어주시면 되거든요!(세계고고아이 비치되어있음) 그러다 입장 안내 소리 들리면 호다닥 가서 앞자리나, 복도쪽 (배우들 지나다니는 자리)앉는걸 추천합니다! <바쁜 사람을 위한 요약본> ✔ 돌 지난 아기부터 관람 가능(36갤미만 무료) ✔ 좌석은 선착순, 복도 및 앞좌석 추천 ✔ 중독성 있는 수도송 + 세계 각국 의상·전통 춤 ✔ 관객 참여형 공연 (퀴즈, 하이파이브, 커튼콜 포토타임) ✔ NOL 패키지 구매 시 박물관,유니폼, 항공기 체험 연계 가능 ✔ 공연 암전이 심하지 않아 어린아이도 비교적 편안하게 관람 가능 ✔ 주말 기준 주차 널널 + 무료 ✔ 학생회관 식당 이용 가능, 편의점 있음 (아이 기준 메뉴는 다소 매울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