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책이랑 사과가 쿵 읽어주고 있는데 슬슬 어떤 책을 보여줘야할까요? 열심히 읽기는 하는데 보고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ㅠㅠ 제가 조급한거죠?
저도 그 때 처음으로 사과가 쿵 사서 보여줬어요. 아직은 너무 어릴 때라 엄마가 심심해서 읽어주는 정도였어요ㅎㅎ 계속 읽어주면 좀 더 크면 더 재밌게 볼거예요!
전 그때는 샘플로 받은 베베랑마마랑 2권이랑 코야(헝겁책), 초점책 보여줬던 것 같아요~! 아기가 보고있는지 긴가민가 했지만 그림 보여주면 잘 보더라고요 ㅋㅋ 그래서 깨어있을때 할 거 없으면 책에있는 그림보여주고 이야기도 지어서 읽어주고 그랬어요
저희 다니도 태어나 조리원에서 부터 책을 읽어줬어요! 근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빠지지 않고 읽는데 베이비올 아기 샘플책인 양들이 쿨쿨이에요 ㅎㅎ 지금 벌써 다 찢어질정도로 너무 좋아해서 엄마가 꾸준히 읽어주고 싶은 책 한두권이면 충분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