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이면 18개월 되는 여아 책 고민이에요 창작을 들이는게 좋을지 자연관찰을 들이는게 좋을지요.. 둘다 가격대가 나가는 편이라 우선은 한가지만 사줄 수 있을듯 한데 어떤걸 먼저 사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 책을 좋아하는 아기라 어떤걸 사도 실패는 없을 듯한데..ㅎㅎ 평소 동물 식물을 좋아하는 아기라 놀자가 나을지 자연관찰은 좀 이른감이 있으니 도레미곰으로 첫 창작을 시작하는게 나을지 계속 고민중입니다ㅠㅠ
놀자 추천해요! 저는 13~14개월 쯤 들였는데 진짜 매일 몇 권씩 스스로 책꽂이에서 가져와서 봐요. 저희 아가는 실사/자연관찰파에요~^^;
두개 다 있는데 18갤이면 오히려 놀자로 그림 보는게 나을거같아요! 조작북도 좀 있어서요!
저도 놀자 추천이용!!! 도레미는 조금 이른거 같아용!!
도레미곰 완전 추천이요 ㅎㅎ 18개월이면 창작에 입문하기 너무 좋은 시기라 생각합니다. 당장엔 놀자가 조작북에 동물이 등장하니 잘 보는 것 같아도 놀자는 인지책이라.. 좀 더 지나야 빛을 발하는 거 같아요. 저희 아이는 30개월에 가까워서야 더 잘 이해하고 재밌게 보는 거 같더라구요. 물론 그 전에도 보긴 했지만..!
저는 둘다 있는데 다 잘봐요. 책 잘보는 아이면 둘다 괜찮을거에요. 둘다 잘보는 책이라 어차피 들이실테니 ㅎㅎ 2+2 같은 행사 있으면 한번에 들여서 보여주세요. 저는 놀자는 돌쯤에 조작북만 보여주다가 18개월쯤 전권 보여주는데 꽃이나 식물쪽 특히 잘보고, 도곰은 18개월에 들였는데 하나씩 가져오면서 잘 봐요.
조작요소와 부속들이 많아서 놀자 새거 도곰 당근 추천드립니다!
저희아기는 놀자+도레미 같이 들였는데 둘다 너무 잘봐서 뭐든 좋을거같은데 놀자에 투표했어요 ㅎㅎ
도래미곰이요
놀자 새거사고 도곰 당근 추천이용! 놀자 보드북 진짜 잘 가지고 놀아요! 그리고 양장북도 좋아하는 동물, 과일 책 쏙쏙 잘 뽑아서 읽습니당
전 자연이랑 삿는데 놀자가 책 크기가 좀 더 작아서 아기가 꺼내오기 수월한 것 같아요. 도곰도 아기들 많이 본다는데 전 라라구매해서 도곰은 모루겟네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