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전집을 들였는데 반응이 좋아서 살포시 글을 남겨요. ** 참고로 저희 아이는 책편식은 없지만 아기자기한 작고 귀여운 것을 좋아해요. 요즘 망고라이언의 왜안돼요에서 예방접정과 관련한 내용에 관심이 많아지기도 하고, 양치를 잘 하길 바라는 마음에 고민끝에 들인 책이예요. 일러스트는 쨍한 색상에 아기자기한 친구들이 와글와글 구성된 느낌이라 차분한 느낌과는 다른 생동감넘치는 일러스트랍니다. 저는 오히려 이부분이 책의 내용을 더 잘 전달해준 요소이지 않을까싶어요. 책장 한페이지에서도 숨은그림찾기하듯 하나하나 일일이 다 보더라구요. -신간까지 총 9개로 구성되어있어요. (다양한 음식별/소화되는 과정/ 우리몸의 혈구들/ 케이크관련/ 밥한그릇 뚝딱/ 우린 어떻게 태어났을까 등등) 아래에는 블로그에 후기를 남겼는데 링크도 첨부합니다.
오~ 요런 책들도 있군요!!! 잘 알게되옷어요!!
오호 없는 책이라 궁금하네요! 아이들이 좋아할 주제로 구성되어있네요 ㅎㅎ
저도 이 시리즈는 처음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