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아기 책 추천
안녕하세요! 책 검색하다가 어플을 알게되어 가입 후 첫 질문이 있어서 글 남겨봅니다 지금은 87일차 아기고 현재 친정에 있다가 120일쯤 본가로 올라갑니다. 그 전에 책을 미리 사주고 싶은데 조리원에서 교육 들으러 갔다가 웅진북클럽에서 나온걸 보고 상담까지 다녀왔습니다. (결론은 안한다고 했어요.) 이것저것 찾아보니 야물야물, 블루래빗이 가장 많이 나오기는 하던데 그게 그거같고 저게 그거같고 그래서 헷갈리더라구요. 혹시, 2-4개월 사이 두 브랜드 말고 그 외 10만원대로 괜찮은 다른 브랜드가 또 있을까 여쭤봅니다..! 추가로 웅진북클럽 안하길 잘한 선택이겠죠..?
안녕하세요^^ 10만원대로 소전집은 야물야물이나 블루래빗이 제일 유명한거 같긴해요~ 아니면 이제 볼륨이 큰걸로 아람 베이비올아기 그레이트북스 베베랑 마마랑 등이 있어요~ 이건 어린이서점에서 구매하실수 있어요! 샘플책도 받아보실수도 있구요~ 아니면 단권으로 사과가 쿵이나 달님안녕 등을 추천드려요~ 웅진북클럽저는 하고 있는데 천천히 책 지금 읽어주시면서 생각해보셔도 상관없어요~ 그러니 ㅋㅋ천천히 아이 책 보여주시면서 여러 출판사 책 단권도 좋은거 많아서 도서관도 가보시며 아이가 좋아하는거 파악해보시는것도 추천해요!
아 그렇군요~ 우선 단권으로 시작해봐도 늦지 않네요! 감사해요~~
달님안녕 시리즈(4권) 짜리도 괜찮고, 야물야물도 (엄마가) 재미있게 잘 봤어요. 저는 어스본 사운드북도 잘 봤어요. 저는 아기 6개월 전에는 아기가 본다기 보다는 제가 심심하니까 자극은 낮지만 엄마가 재미있게 읽어줄 수 있는 책 위주로 찾아본 것 같아요. 그래서 조작북 위주로 읽어줬습니다 ㅎㅎ
애기는 어떨지 몰라도 엄마가 지루한 것도 한 몫 하나봐요 답글 감사해요🙂
한 10만원 선이면 저는 두두스토리 앙팡 시리즈 추천해요! 저는 이전 스텝2 버전으로 읽혔는데, 요즘 앙팡으로 개정되어서 나왔더라구요. 일단 터미타임 책이 너무 강추에요 ㅋㅋㅋ
웅진은 ㅋㅋ 저는 책 잘 읽히고있긴한데 단권 구입도 괜찮았던거 같아요! 그런데 나중에 학습지 곰돌이 생각 있으시면 괜찮을수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