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왕절개 했어요~당뇨인이었고 사고로 허리도 안 좋았고 노산이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었네요💦 제 주위도 제왕절개가 더 많긴 한데 유일하게 제일 친한 친구가 자연분만 출산했는데 친구는 27살 젊은나이에 아기를 가져서 의사쌤이 젊은나이라 자연분만을 권유한 케이스~ 친구는 자연분만 부심이 있는편✨️ 이해못하는 건 아니에요! 아무튼 건강하게 출산하는 게 최고💖 안 그렇습니까?🐷
맞아요 자분인들은 자분부심 초큼 있어요 (그건 바로 NA) 저는 출산하고 바로 밥 먹고싶어서(배고푸면 화나는스탈) 자분했어요 ☺️ㅋㅋㅋㅋㅋㅋ 살짝 진담인데 쫄보였던 학교선배가 자분했다길래 엇 할만한갑다! 그럼 나두하고 했다 진통으로 황천길 갈뻔.. 쨋든 자분성공🥹 ㅋ ㅋ ㅋ ㅋ
자분하고싶었는데 ㅠㅜ 못했쪄요..ㅜㅜ 그래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더라구요👍
다들 제왕할때 자분해서 약간 자분부심있어요. 전 디스크도 있어서 시술도 했었는데 자분 너무 하고싶어서 자분!! 다음에해도 전 자분해요
저도 첫째 낳고 100일뒤 디스크 생겨서 지금 회복되었는데 둘째도 자분하고 싶은데 가능하겠죠?!ㅋㅋㅋ
첫째도 둘째도 자분했어요! 저는 수술이 무서워서ㅜㅜ 안타깝게도 두 번 다 무통 천국을 누리지 못했답니다....?😂
저도 자분하고싶었는데 아기가 너무 작아서 제왕으로 😭
저는 막연하게 수술이 무서워서 자연분만이요....ㅎㅎㅎ 분만 당일까지도 응급제왕하게되면 어쩌나 걱정했던 기억이...선명하네요
자연분만하면 좋죠 수술 후 유착없으니😂 근데 내 마음대로 안된다는거 ㅋㅋ 첫째 자분 가능할거라 하셨지만 임신중독증때문에 하반신마취로 배째서 수술과정 다 깨어있었고 둘째는 그냥 전신마취 재워달라했어요 ㅋㅋ 임신 출산 중에 저는 이슈가 너무 많았어서 무서워요
저는 제왕이요!!제왕이지만 회복력이 자분 산모와 비슷해서 ㅋㅋㅋ 저는 수술하고 바로 밥도 먹고 8시간뒤부터 바로 걷기도 했어요! 해외출산이라 페인부스터따윈 없었다!! 애드빌과 타이레놀로만으로도 괜찮았었네요 :)
자분이든 제왕이든 아기만 건강하게 태어났다면 그 방법이 옳은 결정이었다고 믿습니다♡
아이와 산모만 건강하면 되는거죠!!! 저는 유도분만하다가 실패하고 제왕했어요🩷 제왕 너무 만족합니당
저도 자분 성공! 자분부심인정ㅋㅋㅋ
자연분만이요. 첫째 무통 실패로 12시간 쌩진통후 자분성공 둘째 무통빨+ 진행이 빨라서 1시간50분만에 순산 자분이 좋았던건 정말 아이가 나오는걸 다 느낄수있고 언제 아팠냐는듯 하나도 안아파요. 그리고 바로 교감할수있는시간도 주시고 ㅎㅎ 암튼 자분후 바로 밥먹는게 저도 제일 좋았어요.^^